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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church]

모 카페에 게재되어 있는 구원의 확신

작성자무심천|작성시간14.07.12|조회수1,141 목록 댓글 9

할렐루야!
구원의 확신을 주시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한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기쁘고 담대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당신이 신분증을 잃어버렸다면 누군가가 신분증 제시를 요구할 때 그에 정정당당히 응할 수 없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신분이 호적과 주민등록등본에 명기만 되어 있다면 언제든지 재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당신의 신원을 보장해 줄 사람이 필요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일단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천국의 시민이요(빌 3:20), 당신의 이름은 하늘 나라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적 상태가 좋지 않을 때에 사탄의 덫에 걸리면 그것은 마치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았을 때 불신 검문을 받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러나 결코 당황하지 말고 당신의 이름이 천국의 호적에 분명히 올라 있음을 사탄에게 보여주도록 하십시오.


 물론 그때 당신의 신분 보증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책임을 지십니다. 사탄의 비난에 귀 기울이며 스스로 번민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도록 하십시오. 그리하면 문제 해결은 빨라지고 당신의 고민도 곧 사라질 것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을 향해 서십시오. 그리고 결코 근심하지 마십시오.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인하는 증서는 곧 재발급 될 테니까요.(요 1:12)(롬 8:16)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 10:28~29) 
 구원의 확신을 얻기 위하여 두 가지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첫째, 아무리 적은 믿음을 가졌어도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들의 믿음은 대개 연약하고 부족합니다. 때때로 하나님 존재를 의심하기도 하고 반항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잊기도 하고 은혜를 느끼지 못하고 지낼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형편없는 믿음을 가지고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걱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믿음이 아무리 작고 보잘 것 없어도 믿음이 있으면 구원받음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믿음도 초기단계엔 여러 가지 이물질과 섞여있습니다. 걱정, 세상욕망, 의심, 불순종, 심지어 하나님께 대한 반항과 원망 불평도 섞여 있습니다. 
 그러나 이 믿음의 금광이 단련과 고난이라는 강한 열처리를 통해서 점점 순수한 믿음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여러 가지 잡다한 생각과 의심 같은 불순물이 섞여 있다하더라도 믿음은 역시 믿음입니다. 
 다른 것과 섞여 있는 금광의 금이 역시 금인 것처럼, 믿음이 다른 것과 섞여 있어도 그 성분이 변치 않는 한 믿음인 것입니다.


둘째, 행실이 온전하지 못해도 구원받습니다. 
 예수 믿고 거듭났다 할지라도 우리들은 여전히 죄 많고 실수 많은 존재입니다. 물론 예수 믿고 새로워지면 변화 받아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변화가 금방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갓 태어난 어린아이가 넘어지기도 하고 자빠지기도 하며 걸음마를 조금씩 배우며 자라듯이 갓 태어난 성도들도 때때로 넘어지기도 하고 비틀거리기도 하면서 서서히 조금씩 장성해갑니다. 어떤 때는 장성한 어른이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장성한 신앙인도 넘어지고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이 실수 때문에 믿음이 약해지고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구원 못 받을까봐 걱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 행동여하에 따라 구원이 왔다갔다하는 것은 아닙니다. 행동이 비록 변덕스럽고 불안전하고 믿음이 아주 더디게 자란다 할지라도 예수님 보혈의 은총만 믿고 있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잃어버린 바 되었고, 죄 많고 의지할 곳 없으며, 지옥에 가는 것이 마땅한 죄인이란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이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으며, 그분의 아들로 하여금 우리 죄를 대신 지고 갈보리에서 죽으시도록 하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다시 사심을 믿으면 구원받으리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구원받고, 죄 사함을 받아 영생을 가졌음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성경 말씀에 의하지 않고는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얼마나 필요한지 하나님의 구원이 무엇인지 아무 것도 알지 못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대한 전적인 신뢰에 기초한 것이지요. 그러기에 구원의 확신도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빚을 다 갚았습니다. 그에게 이렇게 질문합니다. "당신의 빚이 다 지불되고, 자유로워진 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그의 대답은 무엇이겠습니까? 그는 영수증을 꺼낼 것입니다. 
 "여기 영수증에 증거가 있습니다." 
돈은 지불되었고, 영수증에 기록된 증거는 빚이 청산되었음을 확인하게 합니다.


 죄를 짓고 일정 기간의 형을 선고받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대통령이 그를 사면시켰습니다. 그 죄수는 당연히 그 좋은 소식으로 말미암아 기뻐했습니다. 만일 그 사람에게 "당신이 사면 받은 사실을 어떻게 알았습니까?"라고 질문한다면 그는 "내가 뛸 듯이 기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겠습니까? 아니지요. 그는 단지 대통령의 사면장만을 보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외칠 것입니다. 
 "여기에 증거가 있소. 직접 읽어보시오!"


 (요 5:24)을 찾아보고 우리의 구원의 확실성에 대해서 더 알아보겠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믿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구원의 보장에 대한 다음과 같은 구절을 찾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요 3:30, 14:1~3, 20:31, 행 10:43, 롬 5:1, 8:28~39; 고전 6:11, 갈 2:16, 엡 1:3~7, 2:8-9, 골 1:12~14, 벧전 1:3~5, 요일 2:12)입니다. 이 구절들은 기억될 만한 것이며, 이 말씀들이 믿어지고 마음속에 남아 있을 때, 당신은 자신의 구원에 대해 확실하고 축복된 보장을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기의 믿음에 짐작하여, 그들이 바른 종류의 믿음을 갖고 있는지를 의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중요한 것은 믿음의 크기가 아니고  우리가 어디에 믿음을 두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부실한 은행에 돈을 맡기면서 강한 믿음을 갖는다 해도 모든 돈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실한 은행에 예금한다면, 약한 믿음으로 맡긴다 해도 그것은 아주 안전합니다. 돈을 안전하게 하는 것은 어떤 은행이냐가 문제이지 믿음의 종류가 아닙니다. 사탄은 믿는 자로 하여금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역 외의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게 하기 위해 얼마나 애쓰는지 모릅니다.


 만일 당신이, 당신 자신과 당신의 감정으로 느끼는데서 벗어나 단지 하나님의 말씀의 선언 안에서 쉬기 전에는, 당신은 어떠한 확신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고 굳게 약속하고 계십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서 굳센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올해에도 행복하고 건강하며 형통한 삶을 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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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une | 작성시간 14.07.12 세상꺼 다 취하면서 죄는 열심히 지으며 살아도 구원은 받고싶은게 사람인가봅니다.물론.저도 똑같습니다.. 그래도 마지막날에 조금이라도 주님앞에 덜부끄럽도록 죄로부터 방어하며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으려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백설공주 | 작성시간 14.07.12 많은 사람들이 교회생활하고 영접기도하면 하나님이 천국으로 인도하는줄 압니다..대화하다보면 바위처럼 단단한 그생각과 마음에 답답해서 말문이 막힐때가 많습니다
  • 작성자송전서 | 작성시간 14.07.12 저런 값싼 복음 (반쪽복음)을 전하는 목사를 약장수(구약과신약)라고 한답니다~!!
    정말 그럴듯하고 신나게 약을 팔고 잇네여~! "..약한 믿음이라도 건실한 은행에 맡긴다면..." 이 요점~?? ㅉㅉ
  • 작성자말씀기도 | 작성시간 14.07.13 제목만봐도 울화통이 치밀어오릅니다
    한번구원이 영원한구원이고,어떤일을해도 구워은 취소가안된다?란 말이 예수님을 또한번
    난도질하는 것입니다ᆢ
    과연 저들에겐 예수님의 죽음이 아무렇지도 않은것,가볍게생각하는것일까?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곧 다시올것이다ᆢ라는 말이 무섭지 않은것일까요? 한심스럽습니다
  • 작성자내 인생의 이유 예수 | 작성시간 14.07.13 한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는 논리는 크리스챤을 범죄자로 만드는 논리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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