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홍재철 목사가 고소한 이광원 기자 무혐의
2014-06-25자로 기사화 한
“한기총, 홍재철목사 2013년 부활절 후원금 전용의혹”에 대하여 기사를 쓰고 한기총 직전대표회장인 홍재철목사로부터“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등에 관한 벌률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를 당했던 대한기독신문 이광원발행인이 죄가 안된다는 통보(무혐의)를 최근 성남지검으로부터 받았다.
이광원 발행인은 한참 세월호 사건으로 국민적 관심이 모아질 때 한기총 부회장 신분의 조광작목사의 부적절한 발언과 주광작 목사가 한기총 부회장 신분으로 있는 주광작 목사가 한기총에서 물러났으며 주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북한 어린이 돕기 국민운동협의회본부에 이사인 것과 “2013년 여의도 순복음교회서 한국교회연합으로 드린 부활절 헌금이 (사)북한 어린이 돕기 국민운동협의회본부”에 들어갔다고 보도 되었으나 금액과 사용처와 관련 정학한 보도가 없어 의혹이 있음을 기사화 했다.
기사의 내용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 등 한국교회 성도 1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드려진 2013년 연합예배서 모인 헌금이(사)북한 어린이 돕기 국민운동협의회본부에 후원금으로 양인천사무총장(목사)에게 당일 전달되었다.
연합예배 부활절헌금을 수령해간 단체는 통일부 산하 (사)북한 어린이 돕기 국민운동협의회이며, 이 단체의 이사장이 홍재철 목사이다.
당시 대한기독신문 이광원 발행인은 이날 모여진 헌금의 액수가 얼마인지도 보고되지 않은 채 성도들의 귀한 헌금이 어디로 사용되었는지 용처도 불분명 했고 이 후원금이 다른 기관도 아닌 한기총의 대표회장으로 있는 목회자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단체에 기부하게 한 것과 2014년 한기총 정기총회 보고에도 여의도에서 얻어진 헌금에 대하여 보고서에 누락 되어 의구심을 가지면서 취재를 통해 통일부에서도 2013년에 (사)북한 어린이 돕기 국민운동협의회 실적이 하나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통일부에서도 한국교회 전체가 참여한 것이라면 조사를 해 보겠다는 말과 경찰조사 과정에서 2013년 3월31일 부활절 예배 후 4월쯤 여의도에서는 헌금을 정산 하여 한기총 입금계좌에 보내었고 한기총 계좌에서 ‘(사)북한 어린이 돕기 국민운동협의회’로 2014년 3월4일 보내게 된 것으로 알려 졌다”면서 “한회기를 넘는 동안 한기총 통장에 있고 금액 보고도 누락되어 있는 거도 발견 하게 되었다며, 이것을 기사화 한 것으로 고소를 당해 홍재철목사가 영등포 경찰서에 고소 하지만 이광원 발행인은 사는 곳이 성남이니 성남으로 이송해줄 것을 2차례 요청했으나 이송이 안되어 성남경찰서에서 촉탁으로 강도 높은 조사에 이어 성남 검찰에서도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지만 마직막으로 검찰에서 바른 판단을 해주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http://newsa.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85634&f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