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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타미플루 부작용과 신종플루 음모(정현호)

작성자무심천|작성시간14.10.18|조회수2,028 목록 댓글 0

이광기씨 아들사망은 타미플루 부작용때문이라고 본다

 

 

2009년 11월 8일 오전 9시 49분

탤런트 이광기씨 아들 이석규군이 사망했다.

머리숙여 애도를 표한다.

 

아버지 이광기씨는 워낙 사람이 좋고 경우가 바르다보니

그가 별다른 이견을 표하지 않고

마냥 좋은방향으로만 긍정적으로 사후대처를 하고 있는 모습에 더욱 안쓰럽기 그지 없으나

나는 분명히 국민여러분들께 경고한다.

과연 이광기씨 아들이 신종플루로 사망하였을까?

혹시 타미플루의 부작용때문이 아니었을까?

 

 

 

 

 

 

우리집에 분명히 타미플루가 다량 있지만 나는 결코 타미플루를 복용하지 않고 있다.

물론 구매는 언플에 늘 충실히 당해오시는 본가부모님이하신것이다.

그런데 제가 왜 왜 복용하지 않느냐고요?

그것은 바로 잘 알려지지도 않았지만 언론에 조용한 타미플루부작용때문입니다.

이미 외국에서도 집단적 투약거부현상까지 발생한 타미플루를 목숨걸고 먹어야 할만큼

신종플루의 치사율?이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종플루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요?

신종은  새    씨 
 

즉 새로운 종류(種類)라는 뜻이다.

플루라는 것은 감기바이러스를  총칭하는 인플루엔자의 줄임말이다.

다른말로 <새로운 인플루엔자> 즉 <새로운 감기종류>라는 뜻이다.

이 신종플루는 수천년 동안 계절마다 우리가 겪어 왔던 감기와 다를바가 하나도 없다.

 

 

단지 감기바이러스형태가 여태까지의 종류보다 약간 특이점이 있어

변이 위험성이 커보였다?는것이 문제라고 일부집단에 의하여 주장되었을? 뿐이다.

이 검증되지 않은 주장?때문에 수많은 언론들의 과장된 표현이 있었고

관련업계와 의료계는 단군이래 사상최대의 흑자를 얻었다.

 

 

 

많은 관련업계는 단순한 재고소진을 넘어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얼마나 많은 돈의 흐름?과 주가파동을 일으켰는지 검색해보면 초딩도 알 수가 있다.

다국적 제약사들이 얼마나 천문학적인 돈을 챙기고 있는지 상상이 안가면

그들이 번돈을 부동산투기하려고 한 자살골 뉴스이미지를 올려드리겠다.

 

 

 

 

보이는가? 38조?..앞으로 쭈욱 더확대된다...이메가 삽질하는돈 보다 많다.것도 일개 군소제약사가말이다.

대운하 예산(4대강 예산)보다 많은  수익을 올리는게 이 바닥이다.

서민들은 엄청난 확진 검사비와 치료비로 더 궁핍 해 지는 데 반해

글로발시장 자본권력인 다국적 제약회사와 의료재벌은 더욱더 비대해지고 있다.

중산층은 빈민으로 만들고 부자는 더욱 감세 해 주는 이메가와 많이도 닮은듯하다.

 

 

 

 

인플루엔자 (influenza)를 위키피디아백과사전은 이렇게 설명하고있다.

인플루엔자(Influenza)는 보통 독감(毒感, flu)이라고 불리는 감염성 질환이나 그 병원체인 오소믹소바이러스과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뜻한다. 인플루엔자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영향을 끼치다'라는 뜻의 '인플루엔자(Influenza)'에서 유래됐다. 일반적인 증상은 오한발열인후염근육통두통기침, 무력감과 불쾌감이며, 발열과 기침같이 가벼운 증상을 가장 쉽게 볼 수 있으나, 종종 치명적일 수 있는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보통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나오는, 바이러스가 함유된 연무질을 흡입함으로써 인플루엔자에 감염된다. 이 외에도 조류의 배설물, 침, 콧물, 대변과 혈액으로도 전염될 수 있다. 대부분의 전염은 연무질 흡입으로 인한 비말감염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 단어(비말감염)의 사용은 명백한 정의를 포함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인플루엔자는 햇빛, 소독제, 비누 등의 계면활성제로 불활성화 될 수 있다

 

 

 

 

누가 나보고 <이번 신종플루가 일반감기와 다른점을 굳이 말하라>고 한다면

사람에 따라 사스(조류독감)나 홍콩 독감만큼 몸살을 앓는 반면

건강한 사람은 일반 계절감기보다 더 싱겁게 지나간다고 말 할 것이다.

이것은 내 주변의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은 많은 사람들과 학생들의 실제 모습이다.

사실 일반 감기 바이러스와 몸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다르다.

몸살을 일으키는 잡다구리한 바이러스들로 인한 독감이 신종플루로 오인된다고 본다.

다음링크는 신종플루 경험자의 이야기 네이트뉴스다

http://news.nate.com/view/20091103n09349

 

 

 

 사진은 타미플루개발사인 길리어드 사이언사의 최대주주인 전 미 국방장관 도널드 럼즈펠트

링크타고가서 이 회사의 비리를 살펴보시면 제가 왜이리 거품을 무는지 이해하실 겁니다.

 

타미플루의 계속되는 유통기한 연장도 불신의 한 이유다.

타미플루는 2000년 국내에 처음 시판될 당시 유효기간이 2년이었으나

이후 4차례에 걸친 당국의 심사를 거쳐 현재는 7년으로 늘어났다.

유효기간 연장에 대한 별도의 심사가 진행되는 정부 비축분도

정부가 구매를 시작한 2004년에는 일반 제품의 유효기간에 맞춰 4년으로 책정 됐지만,

작년 7월과 올 6월 각각 1년씩 연장됐다.

 

 

신종 플루의 확진 검사 역시 오락가락하기는 마찬가지다.

한 여고생의 경우는  증상이 약할경우에는  걸렸다고 나오고

증상이 심해서 다른 병원에 가니 안걸렸다고 나오더란다.

이것은 오늘 아침 문화방송뉴스에 지금 나오는 뉴스다.

신종 플루 확진 검사비가 얼마나 비싼지 다들 아실것이다.

흔히 일반적인 검진이 짜장면값보다 싼 풍조때문에 우스갯소리가 유행하는 요즘

이건 단군이래 최대시장이 갑자기 등장한거나 마찬가지다.

 

 

타미플루의 부작용에 대하여 굳이 긴설을 풀지 않겠다

내가 뭐라고 하던 무식한 사람들은 믿지 않고 언플당하실것이기에

다만 스스로 검색해보시라고 권유드린다

많은 국내 사망자가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의심 된다는 보도도 있다.

 

 

 

 

많은 사망자가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타미플루 투약후 즉시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초기 국내환자중에는 신종플루로 인한 타미플루 복용 후 완치진단을 받고도

몇 일 안에 사망하는 경우도 있었다.이런 경우는 뭘로 설명 해야 하는가? 

가장 높은 가능성은 바로 타미플루의 부작용이다. 

 

 

 

 

 

아래는 이광씨 아들 고 이석규군이 사망하기까지의 기록인데

분명히 타미플루를 복용하고 부작용증상을 보였고

곧바로 사망했음을 알수가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한 신종플루 합병증이 아니라

어쩌면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사건일수도 있다고 본다.

 

이하 고이석규군 사망사건에 대한 방송보도내용 시간차 요약

6일 유치원에서 감기증상으로 귀가한 후 1차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다" "

7일 오전 탈진 증상으로 2차 병원을 내방해 수액을 맞았고

              병원에서 특이 소견이 없다 하여 귀가했지만 증상이 의심스러워 타미플루를 처방 받았다"

7일 오후 갑작스럽게 악화돼 일반 감기약을 투약했으나, 바로 구토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며

               "응급실에서 피검사, 폐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받았고,

               신종플루에 대한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 그러나 확신할 수 없어 입원 조치시켰다"

입원한 후 새벽 3시경 호흡곤란 증세로 산소호흡기를 통해 호흡했으나, 대화가 가능한 상태였다"

 

"그로부터 1시간 후 호흡곤란 증세가 악화돼 대화가 불가능 해졌고, 호스를 통해 타미플루를 투약했다"

 

"이후 심정지가 왔고 1시간 30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8일 오전 9시 49분 사망했다"

 

"오후 4시 10분경 고 석규군이 신종플루 양성판정을 받았다는 문자를 받았으며,

이날 4시 49분경 똑같은 문자를 수신했다.

그러나 석규 군은 이미 세상을 떠난 뒤였다"고 전했다.

 지난 8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이석규 군의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7시로 확정됐으며,

8시 30분경 경기도 고양시 벽제승화원에서 화장된 후 유골은 벽제동 하늘문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이상 방송보도 요약 끝

이하 본문 계속

 

 

 

한편 영국의 일간신문 데일리 메일지

영국 의약품및건강제품 통제국(MHRA)의 통계를 인용하여

09년 4월 신종플루가 처음 발생된 이후 지금까지

모두 293건의 타미플루 부작용 사례를 보도하였습니다.

 

인체에 치명적인 심장 이나 안과관련 부작용 증세도 있었고

정신과 계통 46 건 신경계통 부작용도 48건이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발표되었습니다.

 

 

 

현재 이광기씨 아들 사망이후 언론들은 연일 신종플루급속사망이라는 자극적인 기사로 도배중입니다.

타미플루부작용은 스스로 검색하시기 바라고 제발 언플당하지 않으시길 빈다.

2006년 조류독감 때에도 일본에서 타미플루 복용으로 2명이 사망하여 떠들썩한 적이 있었다.

 

 

 

제가 이글을 올리고 나서 신종플루부작용관련글을 검색하니 세상에..

어제까지 밤하늘에 별처럼 많았던 기사가 모조리 사라지고 없군요...참 허탈해집니다...

대체 내가 어떤놈이랑 싸우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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