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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John Embry, 획책된 금 패대기와 총체적 붕괴의 벼랑에 선 세계

작성자무심천|작성시간15.07.22|조회수349 목록 댓글 0

금을 안전 자산의 대상으로 여기고 금으로 대피를 하였다면 지금과 같은 연준들의 시장 조작 획책에 견딜 수 있겠지만 투자가 그목적이었다면 견디기가 힘듭니다. 연준들이 이렇게 필사적으로 귀금속 시장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이제 채광할수록 손해만 늘어나는 금광 회사들은 항복하여야 할 시점입니다. 투자를 목적으로 금에 접근했던 사람들 역시 항복점에 왔습니다. 위기를 내다보고 금으로 피난처를 삼았던 분들은 부디 흔들리지 말고 그렇게 머지 않은 연준들의 항복 시점을 인내하여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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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Embry, 획책된 금 패대기와 총체적 붕괴의 벼랑에 선 세계

(The Orchestrated Gold Smash And A World On The Edge Of Total Collapse)

2015 7 20, KWN

 

50년 시장 경력의 John Embry는 획책된 금 패대기와 총체적 붕괴의 벼랑에 선 세계에 대하여 KWN에 말하였다.

 

획책된 금 패대기

 

John Embry:  지난 주의 움직임과 주류 논평들은 금에 대하여 대단히 부정적이었다. 그리고 금요일 중국의 금 보유량에 대한 전혀 엉터리 발표가 나왔고 KWN은 상황을 잘 이해하는 사람들의 훌륭한 논평들을 소개했다.

 

그리고 극동에서 장이 열렸을 때 27억 달러의 종이 계약들이 2분 만에 팔렸다. 놀라울 것도 없이 금 가격은 순식간에 50달러 하락했다.

 

2분만에 연간 생산의 30%가 팔릴 때는 극심한 가격 영향을 주는 것이다.

 

부채는 2008년 이후 60조 달러 늘었고 총 부채는 무려 200조 달러이다!

 

그것은 의문을 갖게 한다: 왜 귀금속들을 지나치게 억제하는 것인가? 금융과 경제 세계에서 일들이 정상적으로 기능한다면 이것은 필요 없는 것이다. 그러면 이들이 얼마나 나쁜 것인가? 세계 금융 위기의 여파로 60조 달러의 추가적인 부채가 창출된 것을 감안하며 총 부채는 대략 200조 달러가 되고 그것은 탄력을 잃고 있는 모든 경제들에 충격이다.

 

문제는 분명하다. 미국과 중국은 그들 경제 성장을 분명 부풀려서 말하고 있다. 제대로 평가를 한다면 미국 GDP는 이미 마이너스라고 생각하는 기관이 있다. 연준의장 엘렌의 금리 인상이 임박 하다는 주장이 짜증나는 것이고 특히 그것이 자료에 의존할 것이라는 그녀의 말에 특히 그렇다. 이는 과다 보유하고 과다 평가된 달러를 지지하기 위해 최대한의 도의적 설득이다.

 

그렇지 않으면 세계는 기축 통화로서 달러를 결국 버릴 것이고 심각한 과다 부채의 미국에 대한 그 영향은 무서운 것이다. 당국들은 이를 잘 알고 있고 불가피한 것을 피하기 위해 모든 것을 다할 것이다. 이 시합 계획의 일부는 분명히 귀금속들 가격을 하락시키는 것이다. 귀금속들은 무너지는 불환 화폐 시스템의 대안으로 보여서는 안 되는 것이다.

 

금광 CEO들은 침묵

 

어떤 금광 회사의 CEO들도 그들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파괴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 시장 조작을 인정하지 않는 것에 나는 극히 실망스럽다.

총체적 붕괴의 벼랑에 선 세계

 

투자자들은 이제 대단히 주의를 하여야 한다고 나는 재차 말하며 맺고자 한다. 금융 자산들은 대단히 과다 평가 되었고 끊임없는 공적 개입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는 극히 건강에 좋지 않으며 자본주의의 진정한 성격을 손상하는 것이지만 그 상황이 역전될 때 세계는 총체적 붕괴의 벼랑에 서게 한다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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