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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내년에 만기가 돌아오는 1금융권 130조가 왕 폭탄이다.

작성자무심천|작성시간15.12.28|조회수428 목록 댓글 0

내년에 주택담보 대출  만기가 돌아오는  금액이 제1금융권만 

자그마치  130 조원이라 한다.

제2 금융권 까지 합하면  아마도 150조 이상  되지 않을까  추측한다..

누차  아고리언들이 지적 했고, 기사에도 많이 나왔듯이 새로  만기 연장을 하는 계약은  거의가  원리금 분할 상환으로 갈 것이라 한다.

1 가구당  1억  5천만원을   대출 받았다고 하면  딱 1백만 가구가  그렇게 된다는 말인데.....

20년  분할 상환으로 한다면  추가로  월 625000원을  더  불입하여야 하고

이말은  소비여력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말이다.

거기다  실제 이자는  더 올라가고 있으니  가구당   70~80 만원  정도는

소비 여력이 줄어든다고 하겠다..

 

돈 많은 사람들이야   껌 값 이겠지만,  월 수입 300~500만원 되는 분들이

아이 2명  교육비 나가서 저축도 못하는 한계가구의 소비여력이 월  70만원 정도  더  사라져 버린다고 하니,,,  동네 식당  슈퍼는   모조리 문닫을  상황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보는건  이상 할 이유가 없다고 보인다.

 

슈퍼에서   소주사다  집에서 김치전, 부추전  부쳐서   먹는  우리 아빠들이 엄청 늘어난다는 말이다...

실제로  올해 2분기 부터  소주 제조회사들의  주가가   2배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는 말은  식당에서 먹지 않아도 집에서는 더 먹는다는  증거이다.

이사람들이  힘들어 하게 되는 순간 부터  부동산 급매물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이윽고   쓰나미가 슬슬 시작이 될 것이고...

 

총선 까지는 조용히  막고 있다가 끝나고 나면  타작이 진행 될 것이다.

저들이  집 1채 가진자들  사정 봐줄 거 같은가?

저들이 필요 한건  80%의 노예급 노동자들이다...

자신들( 재벌급) 0.1%와  1%의  귀족급, 그리고 자신들을 지켜줄 20%의  기사급 ( 봉건시대 기사급- 지금은 중급 이상의공무원, 대기업 과장급이상 )  외에는  모조리  타작의 대열에 들어가서   싸구려 노동자가 될 것이라는게

필자의  확신이라 말하고 싶다.

 

교육감은 진보를 찍고  , 지자체 선거에서는 아파트 가격 올려 달라고  1번을 찍는 분들....  당신들 사정 봐주다간  저들이  먹을게  없다네...

아직도 모르겠는가?

당신들의  살을 저미고  뼈를 추려서  먹고 사는 놈들이  먹을게 없는데 더 봐줄거 같은가?

작살을  내어 2~ 3토막 만든 후   현금 가진 놈들이  몽조리 헐값에 먹는다.

그리고  80%들에게  임대하여  영원히  쉽게 먹고 살려는  수작질이  1%의

목표라는 게다....

 

이미  쥐정권 부터  이리저리 핑계 대면서 다주택자들에게 불리한 법들을

거래 활성화다 뭐다 해서  다 바꿔놓은거  모르는가?

종부세는 물론 다주택자  합산 과세도 폐지하고ㅋㅋㅋ

실질 가격 과세로 가기로 한 걸  공시가격 과세로 고착 시켜놓고,ㅋㅋㅋㅋㅋ

 

살아 남으면 그냥 집 1채에  원리금에 허리 부러지고 ...  타작 당하면  경매로 날리고   월세  살게 될 확률이  아주아주, 매우매우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타작 당하기 싫으면  총선 전에  결심해야 할 것이네 친구들...!

이젠  더 이상  방법이 없어 보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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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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