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체계 선진화 방안 마련
금융감독원은 전국은행연합회 및 은행권과 공동으로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여신심사체계를 담보위주에서 채무상환능력 위주로 전환하는“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체계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고, 시행에 필요한 세부 준비작업을 거쳐 오는 3월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
◦ 이는 최근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가 급증하면서 가계의 채무부담능력 악화 가능성과 금융시스템 불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데 대응하여
금융기관 리스크 증대와 가계의 부실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예방함과 동시에 금융기관의 “책임있는 여신관행(Responsible Lending)”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 그동안 10개 은행, 은행연합회 및 금융감독원으로 구성된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체계 선진화 작업반“(‘06.12.8 구성)에서 8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주요 선진국 사례에 대한 연구와 핵심 쟁점사항에 대한 검토를 거쳐 금번에 “채무상환능력 심사를 위한 기본원칙”과 “모범사례”로 구성되는 모범규준(best practice)을 확정․발표하게 된 것이다.
많이 본듯한 표현 여신심사 선진화, 담보위주에서 채무상환능력위주 ㅎㅎㅎㅎㅎ
최근에 많이들 들어보셨을듯 근데 이내용이 언제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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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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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2. 1.(목) 조간 보도 가능 |
2007년도 꺼라는거 부동산관심좀잇으신분들 눈치채셨을듯
버블세븐 폭탄 터지기전에 나왔다는것 그 이후 주택가격이야 다 아실거고
이게 어찌 지금 나오는 대출규제와 유사한지
정말 역사는 반복되는것인지 의문이갑니다
또 재미난 과거의 기사 하나볼까요
55조 주택담보대출 만기 ‘핵폭풍’
서울 강남·목동·분당 등 '버블7 지역'에서 아파트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는 가운데, 금융시장을 불안케 하는 55조원대 규모의 '핵폭탄급' 부동산담보대출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같은 규모는 2007년 3월부터 총부채상환비율(DTI:Debt To Income)에 따라 돈을 빌려주기 이전의 만기 1∼5년의 주택담보대출들이다.DTI란 월소득에 대해 원금과 이자를 갚아나갈 수 있는 수준을 결정하는 것으로, 평균적으로 연봉의 40%가량 적용돼 왔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080811031611080
이 기사는2008년 8월기사입니다
즉 대출 규제후 일년후
근데 이거 유사한 기사 내년에 나온다는거 (잘하면 올해도가능 올해 대출만기및 원리금상환시작금액이 60몇조라는거)불보듯 뻔하다는거
대출이야 대출 당시와 이자만내는 시기는 문제가없죠
원리금상환시점부터 또는 2금융권같은경우 원금일시상환시점에 문제가된다는거
그러면 2014년도 대출은 2017년부터 문제가 가시화되고 2015년 100조가넘는 대출은 2018년부터 문제화되겠죠
2014년 2015년에 대출이라는 돌맹이를 던졌는데 그 잔잔한파도가 2017년 2018년 되면 엄청난 큰 쓰나미로 돌아온다는거
더욱이 여기에 이자율이 상승한다면 변동금리로 대출 받으신분들은 헬게이트입니다
다행이 주택가격이 상승한다면 팔아서 갚을 수있지만 주택가격이 하락한다면 팔지도 못하고 원리금 이자갚아야죠
근데 저 대출중 건전한대출은 문제가 없지만 건전하지 못한 대출이 높다면 주택시장은 매물이 매물을 불러내는 결과를 놓을거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