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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어린 나귀"

작성자뿌리|작성시간09.04.05|조회수126 목록 댓글 1

 

              "어린 나귀" 나 이제 알았어요! 아직 아무도 타 본 적이 없는 어린나귀가 왜 저리도 다소곳이 무릎을 꿇고 있는지를... 오, 어린 나귀여! 복되고, 복된 어린 나귀여! 저는 지금 주님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아, 저기 주님이 오시네! 주님, 어서 제 등에 오르세요... <주님 수난 성지주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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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곡스 | 작성시간 09.04.07 갑자기.....예수님~어서오세요 여기 문을 열어 드리겟어요......하는 성가가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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