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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률전문가 작성시간16.09.23 저흐집 전원주택이 용두리에 있어 바로 넘으면 홍천이기에 쉽게 생각했다가 (오전에 급한일도 있었고) 참 먼곳에 있다는 (충천 서석면)사실을 알았음다. 다행히 점심을 급히 먹을수 있었는데
생활성가를 하는데 점심을 바로 먹고 해서 소리가 잘 안나와서 죄송했읍니다, 그럼에도 좋은 마이크 시설 덕분에 참 행복헸고 - 관구장 신부님 (최재천신부님이시죠,...)
생활성가 꽃 - 당신이 가신 그 길가에 꽃들이 피어 하늘을 날으고 - 을 부르는데 지긋하게 보시면서 참 고음이 잘 올라간다고 칭찬해 주시니 생할성가가 가수도 아닌 저는 너무나도 행복했읍니다, 그리고 끝장까지 같이 따라서 생활성가를 불러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