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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공부방

라씽 Lashing 쇼오링 Shoring

작성자진세|작성시간17.02.09|조회수547 목록 댓글 0


컨테이너 운송에 있어서 내품을 고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령 내품을 고정하지 않는 경우에 내품끼리 서로 부딪쳐서 파손을 일으킬 염려가

 있고 서로 섞일수가 있습니다.

 

 특히 많이 일어나는 원인은 어디일까요 ?

 움직임이 많이 일어나는 곳이겠지요. 선적후 바닷물의 rolling에 의한 선박의 요동으로

 perfect storm 정도야 되진 않겠지만 문제가 발생할 요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컨테이너 안에 내품을 적입하고 못 움직이도록 고정합니다.

 이것을 라씽 또는 쇼오링 이라고 합니다.

 

 컨테이너 안에는 고리가 있어서 끈을 사용하여 내품을 고정합니다. 더불어 컨테이너

 바닥은 나무로 되어있어 못을 사용하여 바닥을 고정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방법이 대표적으로 불리우는게 라싱과 쇼오링인데 그것 밖에 없는지

 그것들의 차이는 뭔지 아래 원문을 보시면 이해가 되시리라 4료 됩니다.

 

 Shoring : bars ,struts(버팀목) and spars (기둥) located in the cargo voids to keep

               cargo pressed against the walls or other cargo

 

Lashing : ropes, wire, chains ,strapping(혁대) or netting secured (단단하게 하는것) to

               proper (적합하게) anchoring (고정시키는) points and tensioned (긴장된)

               against the cargo

Wedging : wooden distance pieces, pads of synthetic material , inflatable (부풀게하는

               flat tire - 빵꾸 즉 flat는 납작하게 하는 것) dunnage (격리시키는 것) to fill

               voids in the cargo and keep it immobile ( mobile phone - 핸디폰 의 반대

               못 움직이게) against the container walls.

 

Locking : cargo built up to give a three-dementional brick wall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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