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자덕 입니다
우려하던 작심삼일이 지나가고
벌써 3번째 리뷰를 올리게 되었네요
가뜩이나 논리정연하게 말하지도 못하는것이
이번 작품에선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지
리뷰 초본에서 주저리주저리 이말 저말 다 집어넣었다가 수정하느라
고생아닌 고생을 했네요....ㅎ
이번에도 결국 글자와의 싸움이었지만
점점 저 만의 리뷰 방식과 표현방법이 구체화 되는것 같아
기분은 뿌듯합니다
댓글과 지적 많이 부탁드리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상자덕의 게임이야기
다른 분들에 비하면 택도 없지만
그래도 카페에서 올리는 리뷰 하나 둘씩 같이 올리고 있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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