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말머리 뭐로해야할지 모르겠다
[Pixel 이란 사람이 만들었당 본명은 아마야 다이스케 인터뷰에서도 자신을 Pixel 이라고 한다더라]
필자가 도트게임을 꽤좋아한다 아기자기 하니까 그래서 찾아보던중 찾은게임이 이 동굴이야기 저기 보이는 3마리는 나쁜녀석들이다 하지만 한명은 후훗
[저기 보이는 하얀색 피부에 초록색 귀 정확히는 안테나를 달고있는 우리의 주인공 뭔가 기계인걸 몰랐을 때에는 이뻐 보였다]
이름이 따악 써있다 cave story 아래에는 딱봐도 주인공 제작일은 2004년 12월 이라고 써있다 이게임은 처음에는 나약한 주인공의 몬스터 피하는 게임인줄 알지만 진행하면 총을 준다 그렇다 이게임은 미국의 좀비게임 주인공 처럼 총 하나든 주인공님 께서 모든걸 와장창 하는 내용일것이다
[이 총은 신기하게 총알도 없는데 레벨도 있다 아래있는 하트 26은 주인공의 HP]
이게임은 RPG적 요소가 좀있다 처음시작에는 주인공의 체력이 3정도 이지만 점점 아이템을 얻어 체력을 늘릴수있으며 몬스터를 잡으면 나오는 나쵸같은것을 먹는다면 총의 레벨을 올릴수 있다 총의 종류도 꽤있다 숨겨진 총을 찾는것도 은근히 재미있다 숨겨진 비밀 총들도 모두 성능 좋은것들이니 플레이 할것이라면 찾아보는것도 좋다
이 게임은 BGM도 몹시 좋다고 평가받으며 게임도 아기자기하다 엔딩은 총 3개가 있으며 사람을 살리느냐 죽이는냐 어디를 들어 가느냐 마느냐 아이템을 얻느냐 마느냐 뭐 이런순으로 나뉘는거 같다 필자는 가장어려운 진엔딩 루트로 깻다 다른 루트는 몹시 쉽지만 진엔딩 타임어택 루트는 솔직히 많이 어렵다 최종 보스를 무찌르고 탈출하면서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또다른 루트로 가야하기 때문이다.
여담이지만 필자는 진엔딩 루트에서 운좋게 5번만에 타임어택을 완수했다
[남의 집에 무단침입 이건뭐....모든 게임의 묘미죠]
이게임 인기가 몹시 많아 닌텐도로 리메이크도 됐다 그런데 번역은 되지않아 일본에서만 출시 한번쯤 플레이 해보고 싶지만 닌텐도도 없고 사기도 싫다 돈아까워서... 이게임은 세이브 로드도 되고 즉사시스템도 마련돼 있다 저기 게임 화면 왼쪽아래에 있는것이 즉사 시스템의 트리거다 밟으면 체력이상의 데미지가 들어간다 아니면 슈퍼 마리오 처럼 낙사도 있다 총알 제한이 있는것은 미사일 버블 정도 이지만 체력과 총알 모두 채워주는 트리거 오른쪽아래 하트가 바로 그 시스템이다 그 오른쪽은 세이브 여러번 할수있다.
이게임 정말 좋아하면서도 만족스럽다 나온지 11년 이지만 지금 까지 플레이 해본 게임중에 가장 맘에 들어하며 아직도 겨룰 상대는 찾지 못하였다 5년간의 공들인 작품이라는것이 실로 놀라운 게임 의미없는 아이템들도 몇가지 숨겨져 있지만 찾아보는것도 몹시 좋은 방법이다 가끔 고퀄리티 3D 게임에 지치고 현질좁망겜들과 운빨좁망겜들이 당신들을 괴롭게 한다면 이 게임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좋다 3DS로 나온것과 다르게 그냥 동굴이야기는 무료 FREE 굳 저 기본총을 강화시키는것도 재미 이것도 역시 나중에 진엔딩 루트에 도움을 주기는 한다
뭔가 횡설수설한 리뷰지만 부족한 리뷰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딴분들의 리뷰를 보면서 더 공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