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뷰하는 만화와 관련된 사진을 최소 1장 이상 첨부해야합니다.
아무 사진없이 리뷰를 업로드 할 경우 예고없이 자유게시판으로 이동될 수 있습니다.
※ 말머리를 꼭 달아주세요.
만화에 등장한 인물이나 캐릭터를 리뷰할 경우 [작중인물]
작품 자체나 전체를 리뷰할 경우 [작품전체]
작품의 설정이나 세계관, 만화의 오프닝 등의 음악과 같은 부분을 리뷰할 경우 [작품설정]
하나의 단편 만화나 장편 만화의 1회분량만을 리뷰할 경우 [단편] 으로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해당 내용을 삭제해도 괜찮습니다>
--------------------------------------------------------------------
만화와 애니의 리뷰공간이 생겼다고 해서 찾아왔다.
이미 많은 분들이 원펀맨이나 슬램덩크, 원피스 같은 누구나 알만한 작품들은 리뷰를 했기에,
그나마 마이너 하다고 할 수있는 녀석을 채택했다.
배구만화 하이큐! 점프에 실린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중박 이상은 칠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고 볼수 있을 거다.
스포츠 성장물이라는 다소 흔한 컨셉에 맞게끔 주인공은 천재성이 .. 있기는 하다;;
다만 신장에서 압살해 버리면 뭔가 비등비등한느낌? 그런걸 못느낄 거라는 생각 때문인지
신장을 ... 매우 줄여버렸다. 대신 [슬램덩크] 강백호 마냥 운동량으로 커버 하는 스타일로 만들어놨다.
그점만 제외한다면 점프답지 않게 상당히 현실성 넘치는 스포츠 만화를 그려내고 있고, 이때문에 호평받고 있다.
기본적으로 꽤나 미형의 남성들이 많이 나와서 여성 팬들이 많고 그에 맞춰 나오는 굿즈또한 방대하다
연필, 옷걸이 등 종류가 매우 방대하며 오죽하면 굿즈계의 다이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다.
다시 만화의 내용으로 돌아와서 만화의 또다른 장점이라면, 상대팀의 '드라마' 역시 적극적으로 조명한다는 것이다.
1회전에서 사라지는 수많은 약체팀에도 포커스를 맞춰 인터하이 1회전이 끝난 후, 탈락한 23개 팀을 모두 한컷씩 그려냈다.
그들은 그저 1승의 제물로 사라지는 존재들이 아니라 그들 역시 배구와 함께 고교시절을 보내는 청춘임을 묘사해준다.
애니의 인기도 역시나 중박 이상의 역량을 보여줬으며 1기 이후 바로 2기 제작에 들어갈 정도로 그 값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코믹스에선 좀 부족하게 느껴졌던 액션성을 완벽히 메우며, 제작사 Production I.G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아직 완결난 작품이 아니라서 지나친 스포를 할 수도 없지만 한번쯤 보면서 시간때우기 좋은 작품이 아닌가 한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친모자장수 작성시간 16.01.11 이거랑 다이아몬드에이스가 개인적으로 재미있는거 투탑
-
답댓글 작성자구너 작성시간 16.01.11 제가 슬램덩크 이후로 만화를 안보다 하이큐 진짜 재밌게 봤는데 다이아몬드에이스도 봐봐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라이힐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1.13 구너 야구만화는 크게 휘두르며, 원아웃, 다이아몬드 에이스 추천 드립니다.
-
작성자기역니은디귿 작성시간 16.01.13 진짜 하이큐 넘나 사랑함...... 후루다테 센세 싸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