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 후 둘째 주간 묵상하기
| 월요일 (6/8) | 내가 주님의 규례들을 간절히 바라니,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잠시도 떠나지 않게 해주십시오. 내가 주님의 율법을 늘 지키니, 이제부터 이 넓은 세상을 거침없이 다니게 해주십시오. 시편119:43~45 |
| 화요일 (6/9) | 사실, 우리에게는 이 땅 위에 영원한 도시가 없고, 우리는 장차 올 도시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끊임없이 하나님께 찬미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것은 곧 그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입니다. 선을 행함과 가진 것을 나눠주기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런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히브리서13:14~16 |
| 수요일 (6/10) | “내가 너희들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않는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았더라면, 너희가 죄 없는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았을 것이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태복음12:6~8 |
| 목요일 (6/11) | 주님, 주님께서 나의 간구를 들어주시기에,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나에게 귀를 기울여 주시니, 내가 평생토록 기도하겠습니다. 시편116:1~2 |
| 금요일 (6/12) | 주님, 주님께서 내 영혼을 죽음에서 건져 주시고, 내 눈에서 눈물을 거두어 주시고, 내 발이 비틀거리지 않게 해주셨으니, 내가 살아있는 동안 주님 보시는 앞에서 살렵니다. 시편116:8~9 |
| 토요일 (6/13) | 너희는 주님이 하나님이심을 알아라. 그가 우리를 지으셨으니, 우리는 그의 것이요, 그의 백성이요, 그가 기르시는 양이다. 시편100:3 |
| 주일 (6/14) |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이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복음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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