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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성령강림 후 제4주간 성서묵상

작성자첫눈|작성시간26.06.21|조회수15 목록 댓글 0

성령강림 후 넷째 주간 묵상하기

월요일
(6/22)
주 하나님, 내 마음을 다하여 주님께 감사드리며, 영원토록 주님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렵니다. 나에게 베푸시는 주님의 사랑이 크시니, 스올의 깊은 곳에서, 주님께서 내 목숨을 건져내셨습니다
시편86:12~13
화요일
(6/23)
그러나 나는 희망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본다. 나를 구원하실 하나님을 기다린다. 내 하나님께서 내 간구를 들으신다.
미가서7:7
수요일
(6/24)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 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
마태복음10:16
목요일
(6/25)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를 받거나 안 받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 사랑을 통하여 일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5:6
금요일
(6/26)
그러나 나는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의지합니다. 주님께서 구원하여 주실 그때에, 나의 마음은 기쁨에 넘칠 것입니다.
시편13:5
토요일
(6/27)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믿음의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 주어라. 그가 네게 하루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서 회개하오하면, 너는 용서해 주어야 한다.
누가복음17:3~4
주일
(6/28)
이제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을 받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서, 거룩함에 이르는 삶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그 마지막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로마서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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