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YMPLUS작성시간08.06.27
추가 적인 테디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그래도 무척이나 화가 나네요 관리를 어떻해 하길래 화재로인한 사고로 스튜디오가 날아가다니 정말 돈이 머길래 ㅜ.ㅜ 읽으면 읽으수록 열이 받네요 로또 당첨되서 테디형님 지원금 해줘야 겟당 ㅎㅎㅎㅎㅎㅎ ^^
작성자열심히살자작성시간08.06.28
2002년에 넘어갔다면 테디님도 자기가 만든 소중한음악을 백업해두셨을거라 믿습니다. 좀 한시름 놓아지는 군요. 하지만 역사속의 스튜디오라는 점에서 마음이 좀 아프네요. 영자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테디의 행보에 영향을 안미칠것같다는 예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