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싸갈탱이작성시간04.11.15
중세로의 초대. 위조가 공인된 시대편에서 야콥 부르트하르트는 '....역사적 시간속에서 인간의 영혼이나 두뇌는 자라지 않았다. 인간의 능력은 오래 전 부터 이미 완전했다. 따라서 100층 높이의 대성당에서 이상적 의지의 저 자유로운 힘이 하늘을 향해 올라갔던
작성자싸갈탱이작성시간04.11.15
저 모험심 넘치는 시대와 비교해보면 우리가 도덕적인 진보의 시대에 살고있다는 가정은 정말로 웃기는 소리이다.' 이성적으로 훈련되어 있고 현새의 진보에 주목하는 근대는 중세가 어둡다고 생각한다. 근대는 교리의 쇠사슬에서 자유로워져 도덕성과 정신에 대한 견해를 가지게 됨으로써 인간존재가 밝아진다고 여기기
작성자싸갈탱이작성시간04.11.15
중세인들은 아마도 이렇게 물을것이다. 모든 그리스도교가 절실하게 자기구원울 위해 신의 마음에 들도록 하는 삶은 대체 어디있단 말인가. 참된질서를 찾는 마음은 대체 어디에 있단 말인가? 신이 준 진리가 승리가 승리하도록 도우려는데 위조가 대체 어떻단 말인가. 진리란 자신의 확신과 신앙의 세꼐속에서 자신을 두는
작성자윤덕희작성시간04.11.15
제가 기독교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자꾸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현대인들은 오히려 중세를 지배했던 기독교가 환경 파괴의 주 원인이라 부르지요. 그러나 인간이 정말로 자연을 지배하러 나선 것은 르네상스 이후입니다. 인간 이성의 신봉자들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