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 소드
브로드 소느는 [광도검] 이라고 표현하는 것 처럼 칼날이 넓은 검이다.
전체길이는 70~80cm 폭은 3~4cm 무게는 1.4~1.6kg 이다.
베기가 목적이기 떄문에 주먹을 보호하도록 손잡이[힐트] 가 다양하게 고안되었다.
근세에는 칼날이 넓은 검을 이렇게 불렀기 때문에
베네치아의 스키아보나 (schiabona), 독일의 카츠발게르(katzbalger)
벨기에의 왈론소드(walloon sword) 도 같은 종류이다.
브로드 소드는 양쪽날의 베기용 검으로 등장했으며
17세기를 대표하는 검으로 알려졌는데
기존 검의 사용법과 별 차이는 없다.
보병,기병 모두가 사용했으며 특히 기병이 사용할때는 어꺠부근에서 들어올려
내려치듯이 바로 옆에 있는 적을 공격했다.
브로드 소드는 중세 초기의 검과 비교해서 날이 넓지는 않지만
레이피어가 유행했던 당시로는 상당히 폭이 넓은 칼이었다.
==================================================
ㅎㅎ 조금 짧은것 같아요
출처는 역시 [판타지 라이브러리 13권 무기와 방어구 (서양)] 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