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을 하려고 가게 청마루근처에 밭을 얻어 고구마를 심었다.
고구마 옥수수 가지 땅콩 서리태 들깨를 심으려고 가게근처에 밭을 깨 여러골 마련했다.
밭 임자는 황금 로또방 외삼촌 밭이라 한다. 밭은 황금로또가 관리하고 있는데
하두 하라고 해서 한 20골정도 얻었다. 작년부터 하려다 못해 안하려고 했는데 올해는 이웃모두에게 한두골씩
하라고 하는데 청마루에서 가장 많이 얻었다.
내가 다 얻어 로타리를 칠려고 했는데 묵혔던 밭이라 로타리르 못쳐 그냥 한두골씩 하다보니
깨 여러골 하게되었다.
그런데 고구마 심은 것이 꽃을 피웠다. 고구마가 꽃을 피우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한다.
옥수수는 개 꼬리가 나올려고 한다. 비료를 더 줘야 될듯 싶다.
고무마가 꽃을 피우려고 꽃망울을 다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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