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가 가게청마루에서길양이 람쥐를 돌봐주었다.
한 6년 넘게 람취를 돌봐줬다. 그런데 람쥐가 숫컷이라 암컷쟁탈전 때문에 싸움을 하두해서
온 몸에 상처가 심하게 나 도저히 치료해줘도 그대로 나두면 잘 못될 것 같아 애들 아빠도 보고 집으로
데려간다니 그러라고해서 아파트에서 키우기로 하고 집으로 데려왔다.
아직 낫 설어 문소리만 나면 숨는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딸 소영과 나만 있으면 울지조 않고 잘 지낸다.
적응을 잘 하는 편이다. 대, 소변도 변기통을 사줬떠니 그곳에서 잘 보고 .....
람쥐는 인간으로 치면 영재급에 속하는 만큼 머리가 영리하다. (그러니까 IQ 가 높은 편이다. )
내가 6년 넘께 돌봐주는 동안 겨울되면 이상한 바이러스걸려와 병원에가서 몇 십만원 들어거고 그랬다. 두번치료해주고 여러번 치료해주는라 치료비료 200만원 더 들어갔을 것이다.
SBS 동물농장에 람쥐 우리가사용하는 변기통에 대소변 가린것 재보해줬떠니 취재는 오지 않았다.
그때 임양할 의사 없나고해서 한번데려왔따가 숨어 나오지 않아 도로 가게로 데려갔다고 했지만 ....
이제부터는 길 양이가 아니라 가족양이로 람쥐는 살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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