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 투표용지부족으로 인해 참정권을 행사 못한 국민들이 있다.
그것은 정부가 관리 소홀로 일어난 일이다.
그러니 그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다.
물론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를 한 것은 아니겠지만 자유민주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더불어 민주당은 말로만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면 안된다.
진짜 자유민주주의를 실천 하려면 정부가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토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야된다.
대통령의 지지율 60%가 넘다는 갤럽조사에 왜 이런 불상사가 발생되는지 정부는 신중하게 국민들에 사과하고
빠른 조치를 취해야 한다. 투표요지가 없어 투표를 못한 다는 것은 공산국가에서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이런 일을 어떻게 초래 할 수 있는지 감리감독을 하지 않았을까
이 참에 선거관리위원회를 모조리 교체하고 다시 선거를 해야 된다.
그래야 국민들이 참정권을 행사 할 수 있다.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의 원칙을 위배해서는 안된다.
민주주의 꽃은 참정권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