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은비작성시간13.12.05
통보이시질 않으셔서 혹시나 하고걱정을 했었는데.. 많이 걱정이되네요 덕분에 꿈자리가 선명할땐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아무런 댓가도 없이 좋은일 좋은말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가득한 날들 되셨으면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었습니다 머리숙여 고마운 마음 가득담아서 인사드립니다.
작성자아름이다운이작성시간13.12.09
헤어지는 마음이 너무 아쉬워서 댓글도 못달고 며칠이 갔네요.. 지기님 큰 그늘 아래가 얼마나 따뜻했는지 두구두고 생각 날것 같네요.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어디서 무엇이 되든 존재의 인드라망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