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좀 부끄러운 꿈

작성자송송송|작성시간14.03.14|조회수140 목록 댓글 3


이꿈을 말해야하나 제 치부를 드러내는 꿈이라 걱정이였지만 올려봅니다

전 지금 미혼이고 직장을 구하는 중입니다 첫사랑의 아픔으로 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요

오늘 새벽에 꾼 꿈인데 정확히ㅠ장소는 기억이 안나지만

동창 한 친구에게 의도적으로 왕따를 당하는 꿈을 꿨어요

그리고 장소전환된거 같은데 어떤 친구들과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작은 뒷동산을 중턱까지 올랐는데 근데 그 친구들중(2~3명) 한명이 옛남친 여친인거같았습니다 아이 어쩌지 저 애를 만나다니....하면서 어떻게 할바를 모르고 있을때 옛남친이 나타나 뭐하냐며 그 여자친구에게 물으니 여자왈 친구를 소개받아서 지금 놀고 있다고하자 (착하고 괴찮은 아이인거같다면 소개하네요) 남자는 저를 빤히 쳐다볼려고 하네요 저는 머리카락으로 제 얼굴을 필사적으로 가렸어요 되도록 그가 나를 못 알아보게 다행히 그가 나를 못알아보네요 빨리 헤어질려고 하는데 그를 피해 산 쪽으로 걷는데


남자가 제 머리에 사진과 같은 핀을(검정색이였던듯) 뒷머리에 끼워주네요 자기 여친이랑 재미있게 놀아줘서 고맙다나 헐......
이건 무슨 꿈인가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바람 | 작성시간 14.03.14 마음강하게 먹고 정리잘하란꿈으로
    보입니다 핀은 뭔가 고정시키는 물건이지요
    남친은 꿈의 악세사리 구요
  • 답댓글 작성자송송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3.14 얼릉 잊어라 이런 말이지요??
  • 작성자하늘바람 | 작성시간 14.03.14 그렇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