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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해몽 부탁드려요

작성자sweetie|작성시간14.04.28|조회수102 목록 댓글 2

현재 지금 다니는 직장을 4월 30일에 퇴사 예정인데....회사에서 퇴사관련 조치를 취해주는 게 아무것도 없네요.....

몇번이고 얘기했는데 알고 있다고만하고.....

우선 병원 원무과에 뜻이 있는지라 5~6 군데 정도 이력서를 넣은 상태이고 요새 이런 퇴사나 이직도 스트레이스고 올해 32살인데

만나는 사람도 없고...결혼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아 그런지....요즘 많이 우울한 상태입니다....


첫번째 꿈)오늘 꿈을 꿨는데 실제 저희 집 앞에는 한 공장이 있는데.....

꿈 속에서는 산과 밭이 넓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산과 밭(또는 논으로 추정)에 모두 불이 났는데...

밭은 추수 막 마치고 나서인건지....아직 뭘 심기 전 인건지 알 수 없는데 

아무것도 심어져 있지 않고 빈 공터였어요

밭(또는 논)은 일정하게 가로로 불이 한번 쓱 지나가서 알아서 꺼지고 그런식으로 몇줄 그렇게 불이 났는데

밭이 까매졌어요.....

산은 그림에서와 같이 몇 군데서 불이 잠깐씩 번쩍번쩍하더니 

꿈속 시야가 저 그림과 같았는데 

그림 보는 방향으로 왼쪽에 크게 불이 번지기 시작하는거에요...

근데 다들 보고 있기만 하고 있어서 제가 119에 전화를 했는데 

어떠한 조치를 취해주지도 않고 전화받은 소방관이 어디냐 불이 얼마만큼 났냐 주변에 사람은 얼마만큼 있느냐 

정확하게 자세하게 불이 난 위치를 설명해봐라 이런 식으로만 말을 계속하는거에요

제가 화가나서 왜 같은 말만 계속하느냐 빨리 와서 봐야하는 것이 맞는거 아니냐 화를 막 내고 있는데 

산 왼쪽이 거의 다 번져서 불바다가 되려고 하는데 저희 집쪽으로 옮겨지면 어떡하지하고 걱정하는 꿈을 꿨습니다. 


세월호 뉴스를 많이 봤는데 뉴스에 늑장대응 이런걸 많이 봐서 그런 꿈 꿨나 싶었는데....

아무래도...맘이 쓰여서요......


두번째 꿈)지난 4/26 토요일에 새벽에 잠깐(5~6시경으로 추정) 저희 어머니가 꿈을 꿨는데...

(이력서를 금욜에서 토욜로 넘어가서 00시 20~1시 30분경에 넣었어요)

꿈에 제가 창성기업?인가.....암튼 비슷한 이름의 기업체에 합격이 되었는데 제가 다른 곳 가보겠다며 

거절한 것은 아니고 유보를 했대요...

그 회사에 가보니 외관이 으리으리했는데 들어가보니 병원 내부같이 되어 있더래요....

근데 아직 오픈 전인지 정리가 되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굉장히 크긴 컸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머니가 이 꿈을 꾸시기 전에 제가 다른 곳에 이력서를 넣은지 모르고 계셨어요....

제가 넣은 병원 중 1곳이 6월에 개원 예정이라며 구인중이더라구요....그래서 그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아직 연락은 없습니다. 


두 꿈이 연관성이 있는 것인지 아니라면 각각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요즘 불안하고 걱정이 많아 폭식하기 시작했어요.....

꼭 좀 해몽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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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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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바람 | 작성시간 14.04.28 꿈에 불이나도 완전 하게 다
    타버려야좋습니다
    어머니꿈이나 님꿈 같은
    맥락으로보이는데
    좋은결과 있을 꿈으로보십니다
    산 이 활활 타고 있는게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sweeti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4.29 선생님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들리면 선생님께 말씀드릴게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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