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꿈이었어요. 20대초반 소녀 같은데 귀신의 모습으로
자꾸 쫒아오는 거예요. 무서워서 도망가다가 무당을 만났는데
부적을 쓰면 두달은 괜찮지만 그 이후엔 또 마찬가지라고 굿을 하래요. 저보고 그 귀신때문에 건강이 매우 안 좋다며.... 저는 돈 없다고 어쩌냐고 하다가 깼어요.
(현실)
어제 자격증 실기시험을 봤어요.
4학년인데 2학기 개강해서 학교 다니는중이구요.
요새 집안 경제상황이 안좋아서 힘드네요.
자꾸 쫒아오는 거예요. 무서워서 도망가다가 무당을 만났는데
부적을 쓰면 두달은 괜찮지만 그 이후엔 또 마찬가지라고 굿을 하래요. 저보고 그 귀신때문에 건강이 매우 안 좋다며.... 저는 돈 없다고 어쩌냐고 하다가 깼어요.
(현실)
어제 자격증 실기시험을 봤어요.
4학년인데 2학기 개강해서 학교 다니는중이구요.
요새 집안 경제상황이 안좋아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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