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9. 18. 아침
제가 다니는 한의원에 개그맨 문천식의 소개로 그가 소속돼 있는 단체나 모임의 사람들이 건강검진한다고
몰려왔다 검진을 하고 돌아가고 있어요.
그 사람들중에 시누이도 건강검진하고 돌아가고 있고 그의 딸인 진아도 있어요.
저는 한의원으로 들어오니 건강검진하는 몇몇 사람들이 있어
의사선생님은 이사람 저사람 보다 보니 손님이 많아 정신이 없어 제 진맥은 신경안쓰고 보는듯했어요.
다들 검진하는 사람들이 돌아가고 안정이 되다보니 선생님이 내 진맥을 대충 본것 같아 다시 보시면서
좀 더 한약을 먹어야 겠다 하시는듯해요.
저는 생각하길 하루치만 먹으면 되겠다...... 한약 하루치인 3포가 생각났어요.
(실제 : 그 한의원에서 3개월치 한약은 다 먹었고 토요일마다 뜸 치료 받으러 가고 있어요.)
왜!! 천식인지....시누이가 천식을 앓고 계시긴한데.....)
그 한의원은 한달전에 상호명을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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