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앞뒤 순서는 모르겠고 이어진 꿈이었는데
꿈에 나룻배에서 물건(생필품)들을 받아 내려놓습니다...
사공이 집안일 하는 관리인처럼 느껴졌고...저는 사공이 항상 같은자리 물 한가운데 있는것에 대한 고충을 들어주며 측은지심을 느껴요...
장면이 바뀌어 학교운동장 같은데 무릎까지 물이 차올라 있어요.
물은 땅에서 솟아나고 있었고 군데군데 마치 샘처럼 물이 솟아나오는 곳은 웅덩이처럼 깊이와 크기들이 다르더군요.
그곳을 돌아다녔는데 이후 장면들은 가물가물..
고구마 챙긴꿈...챙긴 고구마값만큼의 과일값이 생겼어요.^^
남편이 제가 좋아하는 포도 사먹으라며....공돈아닌 공돈 생겼다고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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