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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해몽 부탁드립니다.

작성자nandi|작성시간14.10.02|조회수68 목록 댓글 1

어느 바닷가해변에있다가 물고기 잡는다면서 바닷속으로 들어갔어여

(무릎정도 깊이)

바위도있고 한곳에서 물은 진짜 맑아서 바닥까지 다보이고

물고기있나 살펴보고있는데

앞쪽에 어떤 젊은남자가 낚시로 물고기를 낚는거에여

그것보고 제가 "와~~~"그랬어여

근데 그남자가 저한테 오더니

제가 들고있던 막대기가있었는데

그끝에 낚시줄이 엉켜있고 낚시 바늘도 없었는데

그남자가 만지작하더니 그사이에서 낚시 바늘을 찾아서 쭉빼더니

그걸로 낚시하면 된다고

바위있는 쪽으로 던지면 된다고

그러면서 절 낚시하기 쉬운곳으로 데려가더니 그곳에서 한번 해보라고

그래서 낚시줄을 던지고 좀있는데

뭐가 걸린거에여

고기다 하고 들어 올렸는데 첨에는 고기인줄알았는데 시커먼 슬리퍼가 걸린거에여

그걸 누군가한테 옆에있던 쇼핑백에 담아달라고 하고

낚시대랑 쇼핑백을 들고 또 낚시를 할려고 자리를 찾고있었어여

 

제가 꿈을 꿀때는 날씨가 어두컴컴할때가 많았는데

이번꿈은 진짜 환하고 물도 아주 맑고 했어여

꿈의 화면이 밝고 어두운것에도 차이가있나여?

어쨌든 슬리퍼를 잡았다고 실망하지는 않았어여

제가 원래 낚시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꾼건지...

이번에도 아무 의미없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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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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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바람 | 작성시간 14.10.02 결혼 하셨지요?
    짝으론 보이질않고 .....
    작은거지요 슬리퍼 비싼것도 아니고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꿈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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