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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사꿈

작성자ppuya|작성시간14.10.02|조회수100 목록 댓글 3
꿈에 헤어진 남친이 이살했어요.
얼굴은 여전했고요.
제가 그집을 중개한거 같아요.
저두 몬가 짐을 여러번 날랐는데ᆢ옷을 안입고 짐으로 몸이 가려지니까 괜찮다며 두번인가 몬갈 날라서 밖에 내논거 같아요. 벗은 모습이 보이진 않았구요.
그리고 옷입은 모습이 나왔는데 위와 바지가 연결된 옷이었던거 같아요.
제가 좀 다리가 뚱뚱해보이려나 하고 다리쪽을 내려다봤구요. 꿈에선 좀 키가 커보였던듯요. 바지도 길이가 꽤 길어보이는 디진
자인이었던거 같아요.
남친의 아들보고 보고 싶었냐하니 아니라하면서 장난끼 어린 눈으로 보길래 서로 포옹하고 장난치고 그랬네요.
근데 남친아들 엄청 마른 편인데 꿈에선 얼굴에 달뜬듯 둥글하고 실제보다 훨씬 귀여워보였어요. 그리고 몇십년동안 못본 친척언니가 보였는데 모라 말을 한거 같구 꿈에선 남친네 친척같은 느낌이었어요. 이살 잘했네 어쨌네 그런 말을 나눈듯해요
남친에게 제가 첨엔 남친 눈치를 본거 같은데 나중엔 자연스러웠고 몬갈 해야된다 한거 같구 얼굴도 밝아졌구 행동두 예전과 같네하는 느낌을 받아 안심한거 같아요.
그리곤 사람들이 보였는데 그집 전체에 이사온거 같기도 하고요.다들 밝은 표정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곤 제가 버스를 탄거 같기도하고 다른곳으로 약속이 있었던듯ᆢ헷갈리네요.
그리고 장면이 바뀌어 제가 다른집을 갔는데 거기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구요. 춤같은걸 배우는것 같은데 제가 4인에 하나씩 피잘 시킨다고하며 사람들에게 조용히하라며 얘길했던거 같아요. 모두들 좋아했던거 같아요. 주소가 1344라며 경도맨션이라고 서초동에 있는 빌라 이름을 얘기했는데ᆢ누군가 1374아니냐 했던거 같아요. 근데 그 빌란 작년에 재건축을 해서 아파트가 되었는데ᆢ왜 그 빌라 이름이 나온건지ᆢ
모여있는 사람들 다 표정이 밝고 상기된 것 같았구요. 저두 꽤 상기되구 흥분되어 있었는데ᆢ전화소리에 꿈이 깼네요.
무슨 꿈일까요?
해몽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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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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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바람 | 작성시간 14.10.02 쪽지 보냈네요
  • 답댓글 작성자ppu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02 쪽지가 안왔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ppu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02 쪽지 보내셨다니 안좋은 꿈인가요? 신경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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