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거주하던 아파트에 대한 꿈을 꾸었어요
지금은 이사 나온 상태이고
그 집을 팔때 손해를 많이 보고 판집입니다.
현재 저는 새아파트 분양받아서 살고 있어요
근데 버겁네요 전에 살던 아파트 헐값에 팔고 새아파트 입주했거든요
이사하기 정말 싫은데 현실은 이사를 가야 하는건지 잘모르겠어요
그 아파트에 대한 설명을 먼저할게요
제가 살던 아파트 저층 5층 아파트이고 10개동 있는 아파트입니다.
연식은 20년이고요
내용은
제가 어느날 전에 살던 동네에 갔더니
제가 살던 아파트가 2동만 남고 다 없어진거예요
그자리는 푸른 초원 넓게 펼쳐진 공원으로 바꼈더라고요
넓게 펼쳐진 초원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현실에선 큰 대로가 있는 곳이거든요
공원 잔디 사이사이에는 반딧불이 같은 조명을 박아 놓아서
은은하게 빛나고 있어고요
근데 제가 싫어하던 지인은 남아 있는 2개동 중에서 한개동에 아직도 산다면서 지나가더라고요
꿈을 꾸고 난뒤에 기분이 좋았고요
요새 부동산 정책 바뀌어서 그런 꿈을 꾼건지
아님 지금 집을 팔고 그 아파트를 다시 사서 들어가라는건지 모르겠어요
꿈풀이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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