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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직장선배들이 옛고향집에 몰려와서 혼자있는데 음식을 건네주고 갔어요

작성자민들레|작성시간14.10.04|조회수122 목록 댓글 2
제가 고향을 떠나온지 삼십년도 넘은 집입니다 거기서 우리 엄니와 같이 살고 있는것처럼 보이구요 제가 음식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집앞에 묘지가 있는데 누가 놀이 삼아 물이 돌아가는 수로(물길)을 묘지에 돌아가면서(몇개정도 됨) 만들어 놓고 물론 물이 흐르고 있었구요 저보고 돌아보라 하길래 뛰어서 돌고 집에 들어가니 옛직장선배들이 웃으면서 저를 기다렸다면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직장상사이신 실장님이 저에게 잔칫집에 다들 갖다오다가 내 생각이나서 왔다며 혼자사니까 머라두 챙겨 먹냐며 음식 싸온걸 저에게 주고 가는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이번에 청에 27 명을 인력을 요구했으니 시험을 내보라고 하는것이었습니다
나가면서 꼭 자기가 시험이 붙도록 만들어 줄것처럼 말을 하고 이번에 들어오면 사고치지말고 우리 잘해보자 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저희집을 많은 동료들이 나서는 꿈을 꿨습니다

사실 저는 남자로 올해 공무원직장에서 직권면직으로 퇴직을 당했어야 했고 지금 복직을 위해 필요한 자격증을 다 갖춘상태에서 낮잠을 자다 꾼 꿈입니다


꿈에 나온집은 제가 태어난 집이고 지금은 다른분에게 팔아버린 아주 오래된 집입니다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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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하늘바람 | 작성시간 14.10.04 낮꿈은 그렇게 중요시 하지 않지만,,
    나쁜꿈으론 보이질않습니다
    꿈에 나쁜 장면은 어디에도 보이질 않습니다
    꿈으로 보면 님의 바람에 조금은 희망적인 꿈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민들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0.04 낮꿈은 크게 작용하지 않군요 에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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