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여러 일이 있었지만 유독 마지막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늘은 화창한 봄날인거같은데 나무 한그루가 겨울나무처럼 앙상하게 가지만 남아있도라구요 속으로 봄이 되면 이 나무도 잎이 무성한 나무가 되겠지 그러면 나무를 바라보는데 나무가 얼마나 큰지 위로 우르러 봐야할정도였습니다 그 높디 높은 나무 옆에 크기가 비슷한 또 다른 나무 한그루가 있더라구요
사진과 비슷한 나무였습니다
무슨 꿈인지 궁금합니다
35살 여자구 지금 신입으로 다시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미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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