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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보물....불상..

작성자긍정|작성시간17.07.02|조회수81 목록 댓글 2


어제꿈입니다...

요즘 꿈을 자주꾸는거 같습니다..

여러장면중 기억나는건 저랑 누군가와 (친구.동생) 기억은안납니다..

물이막혔는지 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기억나는건 막힌배관 을 저랑있는사람이 손을 집어넣어서 뭔가를뺏는데.

막혀있든 뭔가가 나오는데 그게 몇번에걸쳐 꺼집어 맟추어보니 신라시대.고려시대 에 만든 색깔이 금색인지

위에사진같은  청동인지는 모르겠으나 60-70센티정도 되는 불상인거 같았습니다..

첨에는 꿈에서는불상인지도 인지를못하고 그냥 옛날 보물이란것은 알았습니다..

잠을깨고나서야 생각하니 불상인거 같았습니다.

꿈에서 보물인거알고는  우와~ 이거 몇십억하겠다 라는 말을 한거같습니다.

그뒤에 다른보물도 꺼낸것 같은데 뭔지는 기억이안나네요..

저는 꺼내는바로뒤에있었구요..

같이있었든사람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랑친한사람 같았습니다..




* 제가지금 하는일이 실속없이 시간만 가고있는거 같습니다.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습니다.


그래서요즘 법륜스님 즉문즉설강좌를 자주봅니다..그래서 꾸게된 꿈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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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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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바람 | 작성시간 17.07.02 꿈은 꼭 그렇게 상상하도록 만드는 아주 요상한 세계지요
    뭔가 막혔던게 시원하게 뚫리고 그막힌게 희소성이 강한 보물이었다면
    절대 나쁜 꿈은 아닙니다
    생각지도 않은 좋은 일 있어 보이는 꿈으로 보이고
    막혔던 일 어쩜 의외의 곳에서 시원하게 터질 그런 꿈으로 해몽 합니다
    꿈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긍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7.02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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