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꿈입니다...
요즘 꿈을 자주꾸는거 같습니다..
여러장면중 기억나는건 저랑 누군가와 (친구.동생) 기억은안납니다..
물이막혔는지 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기억나는건 막힌배관 을 저랑있는사람이 손을 집어넣어서 뭔가를뺏는데.
막혀있든 뭔가가 나오는데 그게 몇번에걸쳐 꺼집어 맟추어보니 신라시대.고려시대 에 만든 색깔이 금색인지
위에사진같은 청동인지는 모르겠으나 60-70센티정도 되는 불상인거 같았습니다..
첨에는 꿈에서는불상인지도 인지를못하고 그냥 옛날 보물이란것은 알았습니다..
잠을깨고나서야 생각하니 불상인거 같았습니다.
꿈에서 보물인거알고는 우와~ 이거 몇십억하겠다 라는 말을 한거같습니다.
그뒤에 다른보물도 꺼낸것 같은데 뭔지는 기억이안나네요..
저는 꺼내는바로뒤에있었구요..
같이있었든사람은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저랑친한사람 같았습니다..
* 제가지금 하는일이 실속없이 시간만 가고있는거 같습니다.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습니다.
그래서요즘 법륜스님 즉문즉설강좌를 자주봅니다..그래서 꾸게된 꿈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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