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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쏟아지는 비, 우산쓰고 가다가

작성자황혼녁|작성시간18.03.26|조회수39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새벽인가? 아침에 깨어 기억나는데


어느 건물안에서 여럿이 있었는데

어쩐지 나가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옆지기와 같이 나왔는데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데 우산을 펴고

둘이서 한 우산을 받고 걸어가면서

옆지기가 메고있는 쌕에 간단한 점심이 있으니

어느 음식점엘 빨리 들어가 그 음식점 음식도 먹으면서 우리 쎅에 있는 음식도 함께 먹고싶은 마음에 두리번거리며 걷고있다가

어느 지점에서 두 의자가 있어 앉았는데 그곳엔 식탁이 안보이고

오뎅도 끓고 있고 여러가지 음식들이 즐비한데 간이 음식점 같이 보이는데....

깨었습니다.


제가 요즘 집을 옯기려고 가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마음에 들어서 가계약을 하고 3월 말에 만나 정식 계약하기로 되어있는데

우리맘이 조금은 흔들리고있는 상태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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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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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바람 | 작성시간 18.03.28 집 옮기는 문제 하고 연관 시키 기엔 무리가 있는 꿈이고 그냥 꿈 꾼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황혼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3.28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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