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인가? 아침에 깨어 기억나는데
어느 건물안에서 여럿이 있었는데
어쩐지 나가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옆지기와 같이 나왔는데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데 우산을 펴고
둘이서 한 우산을 받고 걸어가면서
옆지기가 메고있는 쌕에 간단한 점심이 있으니
어느 음식점엘 빨리 들어가 그 음식점 음식도 먹으면서 우리 쎅에 있는 음식도 함께 먹고싶은 마음에 두리번거리며 걷고있다가
어느 지점에서 두 의자가 있어 앉았는데 그곳엔 식탁이 안보이고
오뎅도 끓고 있고 여러가지 음식들이 즐비한데 간이 음식점 같이 보이는데....
깨었습니다.
제가 요즘 집을 옯기려고 가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마음에 들어서 가계약을 하고 3월 말에 만나 정식 계약하기로 되어있는데
우리맘이 조금은 흔들리고있는 상태입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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