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부관리사로 10년을 일하다 결혼하고 8년동안
육아만 해왔는데 장난삼아 동네엄마들 맛사지를 해줬는데
너무 만족스러워 하면서 제대로 해보라고 너무들 그래서 용기내어 집에서 베드 하나 놓고 시작해 보려 하는데요
사실 지금도 망설여 집니다 막상 시작했는데 잘될까요ㅡ
동네엄마들 맛사지 해주기 전날에 꿈을 꿨는데
피부샵에서 팩갤때 쓰는 유리볼이 그냥 딱 나왔어요
내용은 이게 다예요 그냥 유리볼만 보였어요
이게 무슨 의미 일까요? 꿈은 엊그제 꿨고 오늘 맘의 결정을 했거든요 유리라서 느낌이 좀 찝찝합니다ㅜ
유리볼 모양은 사진에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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