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희집인데 구조는 달랐어요
제가 방에서 나오면서 무당이 흔드는 방울이 달린 팔길이정도 되는 가느다란 쇠막대기 들고 나오는데 갑자기 그게 휘면서 내 몸을 감싸사 제가 움직이지 못한체 바닥에 주저않아서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하면서 여러번 누군가한테 얘기했더니 서서히 풀렸어요
그렇게 깼어요
2. 어렸을때 엄마가 하시던 구멍가게였는데 완전깜깜했어요 누군가가 물건사겠다고 문을두드려서 안열어 줄까하다가 불을 살짝 켜니 그사람이 문을열고 들어오려는거에여 전체적으로 까만데 얼굴을 초등때친구였어요 그래서 제가 들어오면안된다고 하고 못들어오게해서 그사람은 갔어요
그러고 방에 들어갔는데 속이 울렁리더니 방 한가운데에 구토를 시원하게 엄청 많이 했어요(베이지색이랑 갈색)
그리고 장면이 바뀌었는데 저랑 신랑이 둘다 다벗고 신랑이 저를 목욕을 시켜주는데 전 서있고 신랑은 쪼그리고 앉아서 바가지로 물을 뿌려주고있었어요 물은 아주 깨끗하진않았고 사용했던물처럼 뿌옜어여
그때 전 속으로 깨끗한물로 한번더 뿌려야겠다했어요
그때 눈이 큰 어떤 여자가 욕실앞에 있어서 전 창피해서 바가지 같은걸로 살짝 가렸어요
그렇게 깼어요
저희집 화단덮개공사를 한다음 날부터 2일 연속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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