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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어제밤 꿈....

작성자하늘바람|작성시간10.05.16|조회수93 목록 댓글 3

꿈없이 잘잤나 싶었는데....^^

아침에 기상해서..오늘은 쉬는날이지...뒤척이다 ..잠시 잠이들었는거 같은데요..

꿈에  병원 식당이라고 한거 같은데...사람들이 하얀 옷을 입고 줄을서서..점심 을 각자 먹는거 같은데..내가 주방에보고 말도 없이 어떤사람에게 눈싸인같은걸 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난 식사는 않아고 사람들을 이리저리 돌아 다니면서 구경을 하는데 "***님 여기 나왔씁니다"하고 어떤 여자분(영양사라고 생각함^^) 내가 식당앞에 배식구에 내놓는걸 받았는데..사각형에 검정 천으로 싼무언가를 저를 주드라구요^^한쪽이 풀어져 있고...한쪽이 풀어져 있네 하면서 가지고 나오는데 검정천에 황금무늬가 군데 군데 놔진 천이였구요 그걸 들고...매점으로 들어갔지요..매점엔 역시나 영양사 처럼 하얀 옷을 입은여성분이 한 열살정도 되는 계집아이하고 잼나게 놀고 있었고...난 하얀 봉투 빨강봉투 알록달록 한 과자 봉투가 잔뜩 쌓인 매점을 그물건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요리조리 잘 피해서 그 하얀 옷을 입은여자 한테 갔는데..말은없었고 그냥 그여성분 얼굴만 쳐다 보다 깬꿈입니다...

꿈속에 그여잔어디서 많이 본듯한 사람이었구요...이름은지금생각안나는데 이름있는 여자 탈렌트 같았지요..코에 점있는 젊은여자가 한둘은 아니지만 ..눈이 똥그랗고 암튼 그런 탈렌트 같았어요..(아!~~~한가인씨 닮은여자 였었네요  여기 검색 해보니 많이 비슷 한게 한가인씨가 맞아요^^)

그렇게 한참을보다 꺤꿈인데....무었을 이야기 할려고 그런꿈을 꾼건지.....

선생님은제 사정을 알고 있는고로 여기서 장황하게 이야긴 하지 않겟습니다^^*~~

말씀기다리겟씁니다 좋은휴일 오후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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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O^* | 작성시간 10.05.16 이꿈은 현제 님의 생각하고는 한참 다른 꿈인데요 배식구에서 님이 받은 그 사각형의 검은천으로 싸여있는 그 것이 아주 좋은 것으로 판단돼요 코에 점있는 여자 저는 그런 탤런트 고 소영 그탤런트만 알거든요 한 가인 은 모르고 혹 고 소영 아니지 궁금하네요 기억을 한번 더듬어 보세요? 댓글로 ..
  • 작성자하늘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5.16 그러게요얼굴이 (옆얼굴을봐서...)고소영같기도 한거 같아요..한가인하고 만히 닮았는거 같은데분위긴 고소영미 많이 닮았네요..어쩜...나도 이사람인가 저사람인가 하고 고민했는데...턱이 고소영히거 많이 닮았어요
  • 작성자*^O^* | 작성시간 10.05.16 그 사각형의 검은천으로 싸여 있는것 무엇 같았어요 느낌으로요 ? 그것 님의 처가 준 선물 이거든요 결국 생각해 보면ㄸ도같은 맥락의 꿈으로 귀결 됨니다 그 선결문제로 그것이 먼저 해결 돼야 하니까요 이꿈이 의미하는것은 차후 일이거든요
    허나 모두 희망이 있는 그런꿈풀이 입니다 그 나타난 아줌마들 모두 흰 유니폼을 입었어요 배식구나 님이 전에 꿈에서 본 클로즈업된 부분하고 같은 말입니다 먹는게 나오는 곳이지요 어때요 그렇게 생각안해요? 그래서 꿈의 형태는 확연하게 달라도 꿈풀이 내용은 대동소이 해요 의문스러운곳만 댓글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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