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로 오시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코타로의 황혼 때문에 핑거 스타일이란 걸 알게 되기도 했고 코타로의 음악은 내가 느낄수가 있어서 좋다...
황혼, 하드레인, 선댄스, 벗꽃필무렵, Wings you are the HERO,등등... 연주가 너무 좋고 느낌이 와서 좋다...
근데, 요즘 분위기는... 다른 사람들 잘 모르는 연주자, 음악을 알아야 뭔가 아는척(?) 해지는것 같아서 좀 그렇다...
음악좋고, 연주 좋고, 내가 좋으면...그게 좋은거 아닌가?...암턴 즐감하시고 좋은 나날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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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초등학교 66회 동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