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도 전기
ロードス島戦記 (Record of Lodoss War)

2 작품 개괄 ¶
종족 등의 구성에서 톨킨이 만들어놓은 기반을 어느정도 차용하고 있지만, 미즈노 료의 소설은 오크와 호빗의 존재 여부나 엘프와 드워프의 설정에서 차이점을 띄기도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금발에 생머리의 S라인을 지닌 미녀 엘프 히로인은 바로 이 로도스도 전기가 그 원류인 것이다.[2] 혹자는 이 '금발 쭉빵 엘프'는 '에루후'(..)라며 서양 판타지물의 엘프와 구분짓기도 한다. [3]
TRPG D&D의 리플레이(D&D → AD&D → 소드 월드 식으로 옮겨갔다. 초기의 디드리트가 D&D의 수수깡 같은 엘프라니…)를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졌으며 미즈노 료는 그 리플레이의 게임 마스터였다고 한다. 후에 소설과 애니의 호응에 힘입어 최초의 일본산 TRPG, 《소드 월드 RPG》의 탄생으로 이어진다.
이 초기의 TRPG플레이는 여러가지 뒷애기가 있다. 제법 알려진 디드리트의 플레이어가 남자였다는 사실이나 다른 플레이어들이 모두 독선적인 판의 플레이어를 싫어했다는 조금 충격적인 비화와 터무니없는 하우스룰의 남발로 일반적인 RPG 유저들에게 실소를 자아내게 했다는 점이 그중 하나.
마녀 카라가 십여개의 파이어볼을 생성해낸다거나 듀얼클래스같은 모습을 보이는 건 해당 플레이에서 사용했던 룰인 D&D 클래식에선 말도 안되는 안되는 일이다!
큰 줄거리는 태고에 벌어진 대지모신 마파와 파괴신 카디스와의 싸움에서 로도스(島)라는 저주받은 섬이 태어나고, 그곳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거대한 모험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기사와 마법사, 사악한 흑마법사, 마물을 이끄는 제왕 등.. 얼핏 선과 악이 따악 구분되는 소설 같지만, 악역인 '마모' 세력의 마물들을 부리는 것도 인간이고 그들도 그 나름대로의 신념을 갖고 있는 등 입체적인 설정과 묘사가 돋보인다.
활동의 무대도 꼭 로도스 섬 안에서만 아웅다웅 하는 것이 아니라, 바깥 대륙으로 나가기도 하며 권에 따라서는 세월이 흐른 것을 충실히 반영해 주인공,히로인이 교체되기도 한다. 2부격인 '영웅기사전'의 주인공인 '스파크'와 '꼬마 니스'가 대표적.
3.1 국내 출판 ¶
그 외에 외전 《하이 엘프의 숲》, 후전 《암흑의 기사》가 정식 출판되었다. 속편이라고 할 수 있는 표류전설과 크리스타니아도 번역되어서 출판되었으며, 영웅왕 환과 벨드를 비롯한 6영웅이 활약하던 마신전쟁 시기를 다룬 《로도스 전설》또한 정식 발매된 적 있다. 다만 요즘 서점에서는 찾기 힘들고.. 헌책방이나 근처 도서관을 뒤져보자.
이 마계마인전이라는 정발명과 고유명사 문제에 대해서는 당시에도 PC통신상의 판타지 소설 팬덤에서 상당한 비난을 받았는데, 들녘 측에서는 "국내의 판타지 소설 저변이 열악하니 사람들에게 친근감을 주기 위해서 일부러 무협소설에 가까운 느낌의 제목과 고유명사를 썼다"라는 해명을 내놓은 바 있다. 21세기 현재에도 장르소설의 소비 저변이 형편없다는 걸 생각해보면, 당시에 책을 팔아서 이득을 올려야하는 들녘 측의 선택이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니나[6]... 판타지 팬덤에서는 역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야기이다. 몇 해 뒤에 드래곤 라자가 국내에서 대히트를 쳤다는 걸 생각해보면...
만화판은 '회색의 마녀' 편과 '불꽃의 마신' 편, '영웅기사전'과 그 외전인 '파리스의 성녀'가 대원을 통해서 98~2000년 사이에 정발 되었다. 다만 애초에 좀 적게 찍어내곤 절판시킨 것인지, 지금에 와선 헌책방을 파뒤벼도 전질 맞추기가 무척 힘들어진 만화들이다.
특히 '파리스의 성녀'는 그 발매역사가 좀 괴한데, 98년 겨울에 먼저 1권(4,000원)을 내놓고는 감감 무소식이다가 갑자기 2003년이 다 되어서야 좀 더 고급화한 '무삭제 애장본' 형식으로 다시 1권을 포함해 2권(각 5,000원/5,000원)으로 마무리되었다. 아마도 1권을 내고 보니 일본에서 애장본 소식이 들려서 기획을 갈아엎은 게 아닌지 싶은데.. 그렇지만 애장본도 단점이 있어서, 먼저 내놓은 일반판 1권에는 있던 3~4페이지 분량의 프롤로그 '시원(時原)의 거인과 로도스 탄생' 설화 분량이 그냥 잘려나가 있다.(이 부분은 일판도 그런지 불명) 게다가 속지는 그냥 일반판과 같은 갱지다.(..)
대신에 장점이라면 일반판에서는 효과음 등으로 신체절단이나 피를 '은근히 가리는' 삭제가 있었는데 그 점만큼은 싹 복원되어 있다. 또 1권 한정으로 표지가 간지나는 순백 무광택 고급지다.(..) 한국내 매상이 안 좋았는지 2권부터는 저가의 광택지 표지..
3.1.1 함정판 ¶
들녘 출판사에서 2011년 말쯤에 로도스도전기 개정판을 낸다고 공지하였으며 2012년 10월 5일 드디어 로도스도전기 한정판 예약판매 공지가 떴다.들녘 공식 블로그
표지 일러스트는 Gaya가 맡았으며 예판 한정으로 로도스도전기 작가 미즈노 료의 싸인본이 들어가있다고 한다.[7]
표지 일러스트는 Gaya가 맡았으며 예판 한정으로 로도스도전기 작가 미즈노 료의 싸인본이 들어가있다고 한다.[7]
판매 이후로는 도착할 때 많은 사람들이 상자가 여기저기 망가졌다고 하소연했고 특히 미칠듯한 오타의 향연으로 신나게 까이고 있다. 상상도 못할 오타들이 넘쳐나는데 심지어 한글이 아니라 영어도 있다!확인을 안 한거지 1권의 오타 내역 중 아주 일부분http://eldlan.egloos.com/5690384 충격과 공포의 rk 전권이 다 이렇다보니 들녁 출판사 블로그에가면 구매자들의 분노를 느낄 수 있다. 일반판이 2013년에 출간 예정인데 크기가 작아지고 이라이트지를 써서 가볍다고 한다. 오타를 잡고 표지도 좀 바뀌었다. 한정판 구매자들은... 돈 더 내고 베타테스트 출판사에서는 12월 중 오탈자를 바로잡는 정오표를 웹상에 공지하고 수정 스티커를 제작해서 배포할 예정이라고 한다. 신청을 받아 직접 우편으로 발송한다고. 신청은 블로그, 페이스북, 루리웹에서 받는다고 한다.
외전 역시 나올 예정인데 이번과 같이 일러스트도 다시 작업하고 판매도 양장판 판매 후 일반판이 나온다고 한다.
3.2 로도스도 전기 소설 ¶
3.4 크리스타니아 ¶
로도스와는 완전히 다른 대륙인 크리스타니아를 배경으로 하지만 일단은 로도스 세계관에 속하며 룰북인 크리스타니아 RPG에 따르면 로도스도 전기와 신 로도스도 전기 이후 300년이 흐른 뒤의 이야기다.
룰북이 따로 존재할 정도로 본편과의 연관성은 그리 크지 않으며, 실제로 설정도 여러가지로 다른 듯 하다. 분명 300년이나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로도스쪽의 캐릭터가 몇몇이 등장하며, 베르도가 들었다가 이후 흑기사 아슈람이 들게 된 영혼을 파괴하는 마검인 소울크래쉬도 나온다.
크리스타니아는 총 10개의 메인시나리오를 갖고 있으며, 국내에 발매된 소설은 이중 4번째에 해당하는 시나리오로 봉인전설 서장과 용병전설 서장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미즈노 료 본인이 작성한 유일한 작품이다.
국내명은 크리스타니아 - 표류전설이며, 전 4권으로 발매됐다. 일본에서는 우루시하라 사토시가 일러스트레이션을 그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국내판의 경우 일본판과 비교하면 괴이한 센스의 표지가 안습이지만, 본문 앞에 컬러 화보가 몇 장 들어 있으며, 중간중간 일러스트레이션이 삽입되어 있어 표지만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편.
3.7 로도스도 전기 애니메이션 ¶
13부작 OVA 로도스도 전기: 뛰어난 작화로 인기를 얻은 애니메이션. 유키 노부테루가 한 캐릭터 디자인이 매우 호평받았다. 특히 디드리트가 매우 훌륭하게 영상화되어 최고의 인기 엘프가 되게 된다. 스토리는 원작과 조금 다르다[10]. 그러나 원작 소설과 OVA내용이 조금 다르더라도 OVA의 전체적인 플롯은 미즈노 료가 짰다.
한국에서는 1992년 장비디오 프로덕션에서 12편으로 출시되었는데, 비디오판의 오프닝곡 판과 5인의 용사(참고로 노래 제목은 없고 이 이름으로 알려졌다.)는 여러 가지 의미로 전설(...)이 되었다.




주제가 하나는 경쾌한데,저 '평화를 지키자' 다음에는 '지키자'라고 해서 추임새가 또 붙는다.
역시 마상원. 근데 김태연과 그린필드는 뭐하고 지내려나.(참고로 이후로 가스펠 음반(찬송가)을 내놓은 적이 있다.) 그리고 1994년에 비디오 시디로도 일부 초반부(비디오판)가 나와서 용산 등지에서 구할 수 있었다. 비디오판 출시 당시 오덕군자들이 로도스도 전기가 비디오로 정식출시된다고 하자 설레이며 비디오 가게로 달려가 빌렸다가 이 오프닝을 보고 끔찍한 트라우마를 입기도 했다. 이 당시 트라우마를 입은 사람들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치유되지 않아 한글판 오프닝 스크린샷만 봐도 굉장히 고통스러워한다.
그러나 국내판 더빙은 꽤 괜찮은 수준(다만 일인 다역은 역시 피할 수 없었다.)이고 의외로 삭제가 거의 없다.마모군이 아라니아군을 일방적으로 학살때 온 몸에 창이 박히고 화살이 박히며 쓰러지거나,넘어진 아라니아군에 창을 박아 피가 튀며 죽이는 것도 일절 삭제없이 나와서 당시 비디오로 빌려와 어린 아이와 보던 부모가 기겁하던 실화도 있다(...)다만, 막판 12편에서 판이 거의 마수화된 바그나드 얼굴을 두동강내던 장면이 살짝 삭제되어있다.
다만 비디오판은 전설적인 오프닝 덕에... 나중에 투니버스에서도 TV 시리즈와 OVA 시리즈를 방영하였으며, 이 때 작곡된 테마곡 '도와줘'는 상당한 명곡이다. [11]. 또한 성우진도 대테랑 성우진과 그 당시엔 뉴비였던(..) 4기 성우들의 조화로 인해 많은 성덕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기도 했다. 연출은 신동식 PD. 여담으로 좀처럼 악역 연기를 한적 없는 이지영의 악역톤을 미묘하긴 하지만 들을 수 있어서 종종 회자되기도 한다. 참고로 이 장면은 광고가 없어서 짬나는 타임때 '애니메이션 명장면' 같은 형식으로 투니버스에서 수도 없이 보여줬다. 물론 지금은 광고가 많아서 그런거 없다.
TVA 로도스도 전기 영웅기사전: TV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작품. 원작에 충실한 스토리이나 작화가 너무 개판이고 저예산이라는 걸 티내는 듯한 뱅크샷 등으로 묻혀버렸다. 거의 흑역사수준. 다만 오프닝의 미려한 영상과 음악만큼은 OVA를 능가한다는 평가가 있다. 특히 칸노 요코 여사가 작곡한 오프닝곡 '기적의 바다'는 명곡. 애니 말미에 나오는 보너스영상인 '어서오세요 로도스에'도 의외로 평가가 좋은 듯.
또한 기본적으로 저조한 퀄리티와는 별개로, 한국에서 방영돼었던 시기가 2000년대 초반이다보니, 당시에 판타지가 뭔지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던 많은 초딩 중딩들에게 상당히 큰 문화 충격을 주었다. 이 애니메이션의 유일한 큰 업적이라고 볼 수 있을 듯하다.
Movie 크리스타니아의 전설 -시작하는 모험자들- : 극장판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그야말로 안습. 존재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다.
Movie 크리스타니아의 전설 -시작하는 모험자들- : 극장판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그야말로 안습. 존재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다.
OVA 크리스타니아의 전설 : 극장판의 흥행과는 관계 없이 곧바로 제작에 들어간 작품, 총 3편의 OVA이며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극장판과 마찬가지로 캐안습.
4 등장인물 ¶
- 자유기사 판 일행
- 마모 공왕 스파크 일행
- 6영웅
- 플레임 왕국
- 마모 제국
- 오색의 마룡
- 파리스 왕국
- 하이랜드 공국
- 카논 왕국
- 아라니아 왕국
- 고대 왕국
- 기타
- 신생마모제국
- 베일 - 신생마모제국의 마법사이며 중반에는 마모공국의 편에서 싸우게 되지만 바그다드에게 빌린 보물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해서 그 처벌로 흡혈귀가 되어서 바그나드에게 영원히 봉사하는 부하가 된다.
- 네이타 - 신생마모제국의 기사단장이며 마모제국의 부흥을 위해서는 자신의 몸도 아끼지 않고 이용하는 여장부였으나 전생을 각성한 피오니스에게 잠자리 상대가 될것을 명령받고 조교당하지만 베일과 이야기를 나눈후 반란을 일으켜서 피오니스를 죽이려고 했으나 도리어 피오니스 일행에게 당해버려서 사망한다.
- 피오니스(레이에스) - 망자의 여왕 나닐의 반려. 카디스교단의 서열 2위이며 전성기때 그와 대등하게 싸울수 있는 전사는 아라니아의 건국왕 카드모스 1세 정도밖에 없었다고 한다. 니스의 말로는 피오니스를 쓰러뜨릴수 있는건 나닐, 카드모스, 카슈, 프레베정도밖에 없다고 한다. (판은 그렇다치고 레오나는?)
- 베일 - 신생마모제국의 마법사이며 중반에는 마모공국의 편에서 싸우게 되지만 바그다드에게 빌린 보물을 제대로 회수하지 못해서 그 처벌로 흡혈귀가 되어서 바그나드에게 영원히 봉사하는 부하가 된다.
6 로도스 연표 ¶
『소드 월드 RPG 로도스 섬 월드 가이드(그룹 SNE, 1998)』 24-25쪽에 실려있는 연표.
| 연도 | 사건 |
| 수천 년 전 | 드워프, 로도스에 터를 잡다 |
| 고대왕국기 | 불꽃의 거인, 고대왕국의 마술사에 의해 봉인당하다 |
| 고대왕국기 | 아자드, 진과 이프리트를 맹약에 의해 수호신으로 삼다 |
| 고대왕국기 | 진과 이프리트, 봉인당하다. 바람과 불꽃의 부족의 반목 시작하다 |
| 000년 경 | 고대왕국 붕괴, 5색의 마룡, 태수의 저주에 의해 비보수호의 임무에 따르다. 태수 사르반, 불사의 왕이 되다. 카라, 스스로를 서클릿에 봉인 |
| 카디스를 신봉하는 수렵 부족, 카디스의 유해가 잠든 페르세이에 요새를 건설 | |
| 50년 경 | 알라니아에서 망자의 여왕 나닐의 암약 시작되다 |
| 101 | 용사 카드모스, 나닐을 봉인. 나닐의 부족, 로도스 본섬으로부터 퇴각. 용사는 카드모스 1세로서 알라니아를 건국 |
| 103 | 카드모스 1세, 마모에 추격대를 파견. 나닐의 부족을 어둠의 숲으로 쫓아내다 |
| 111 | 카드모스 1세 붕어(崩御). 마모 원정군은 일부를 남기고 귀환 |
| 100∼200 | 이 무렵, 각지에서 도시국가가 성립하다. 카논, 라이덴, 로이드, 루드, 아단, 마니, 로랑, 하이랜드, 하켄, 페르세이, 사르바드 등 |
| 168 | 라이덴, 대륙과의 무역을 개시. 라이덴 왕국 성립 |
| 221 | 현 밸리스령 로이드를 중심으로 엘베크 왕국 건국 |
| 225 | 엘베크, 서진하여 베논을 영토로 삼다 |
| 228 | 엘베크, 아단을 병합 |
| 229 | 에조르, 도시 카논의 군권을 장악, 엘베크에 대항하다. 나중에, 이 해가 카논 왕국 건국년으로 지정되다 |
| 234 | 엘베크, 루드를 병합 |
| 236 | 엘베크, 확대를 북쪽으로 향하여 마니를 병합 |
| 239 | 엘베크, 로랑을 병합 |
| 246 | 파리스 교단, 엘베크 왕국에 반기를 치켜들다 |
| 247 | 카논, 엘베크 내란을 틈타 확대. 루드를 손아귀에 넣다 |
| 248 | 로랑, 마니, 서로 잇달아 엘베크로부터 독립 |
| 250 | 베논, 엘베크로부터 독립 |
| 251 | 아스남, 엘베크 왕국을 타도하고 신성 왕국 밸리스를 건국 |
| 258 | 라이덴 왕국, 남하할 조짐을 보인다 |
| 259 | 용의 맹약, 체결 |
| 베논과 마스케트의 사이에서 주권 다툼이 벌어지다 | |
| 261 | 베논, 마스케트를 병합 |
| 263 | 카논 귀족 브루네이, 마모 섬으로 진출 |
| 274 | 라이덴, 국왕을 추방하고 자치 도시가 되다 |
| 284 | 브루네이, 마모를 통일 |
| 286 | 페르세이의 요새터를 이용해 브루네이 왕국 왕성 콘쿼러가 축성되다 |
| 295 | 브루네이 왕국 근위기사대장 알레스터, 반란을 일으키다 |
| 306 | 브루네이 왕국, 내란의 끝에 멸망 |
| 313 | 현자의 학원, 설립 |
| 362 | 스커드 건국 |
| 442 | 워렌, 밸리스 왕국에 즉위 |
| 463 | 밸리스 왕 워렌의 아들 왕자 아레스, 미노타우로스에게 살해당하다. 워렌 발광, 삼각주에 이궁(離宮) 건설 |
| 468 | 플라우스, 계시를 받다 |
| 베논과 밸리스, 국경을 끼고 대치할 위기에 | |
| 471 | 벨드, 스커드에 초빙되다 |
| 472 | 워트, 스커드에 초빙되다 |
| 473 | 백룡산맥에서 대지진 |
| 니스(大 니스), 빙룡 브람드의 저주를 풀다 | |
| 스커드 국왕 불크, 벨드와 워드를 유폐하고 마신을 해방한다 | |
| 돌의 왕국을 마신이 기습. 마신전쟁의 시작 | |
| 스커드, 베논에 병합당하다 | |
| 후안과 플라우스, 미노타우로스의 이궁에 나아가 이를 쓰러뜨리다 | |
| 나셸, 하이랜드로 망명, 백작위를 얻다 | |
| 마신, 거울의 숲을 습격 | |
| 스커드에 연합 기사단이 집결했으나, 불크 왕의 모습에 의해 용의 맹약은 파기된다. 연합 기사단 해산 뒤, 모스 제국(諸國)이 하이랜드에 선전포고 | |
| 벨드, 라이덴의 마신장을 토벌하다 | |
| 라이덴에서 백의 용사를 모집하는 연설이 펼쳐지다 | |
| 나셸, 용기사가 되다 | |
| 베논, 렌튼을 공격하다. 동일, 뤼센, 미산의 습격으로 멸망 | |
| 루드에서 폭동. 자살한 영주를 추종하는 이들이 반란 | |
| 워렌 왕 붕어 | |
| 하이랜드에서 연합 기사단 결성되다. 장군은 망명왕 헤슬러 | |
| 삼성구(三聖具) 도난당하다. 오명을 뒤집어쓴 환, 스스로의 손으로 탈환 | |
| 모스 연합 기사단과 밸리스 원정군이 충돌. 모스 연합 기사단의 압승. 그러나, 그 사이에 밀스가 마신에게 정복되다 | |
| 나셸, 모스와 밸리스의 화평 조약을 체결시키다 | |
| 밀스, 연합 기사단에 의해 탈환 뒤에 마신의 책략에 의해 잿더미로 돌아가다 | |
| 마스케트, 모스를 이반 | |
| 금비늘의 용왕, 해방되다 | |
| 하이랜드에 백의 용사 집결 | |
| 진실의 거울, 카라에 의해 도난 | |
| 474 | 모스 연합 기사단, 백의 용사와 함께 뤼센을 해방 |
| 마스케트 해방되다 | |
| 나셸, 용사대 대장의 지위에서 내쫓기다 | |
| 나셸, 마신왕의 칼날에 쓰러지다 | |
| 6영웅, 가장 깊은 미궁에서 마신왕을 토벌하다. 그 뒤 마신 소탕전이 각국에서 이어진다 | |
| 476 | 공왕(公王) 마이센, 마신전쟁 종결을 선언 |
| 488 | 우드 척, 투옥당하다 |
| 496 | 환, 밸리스 왕으로 즉위 |
| 497 | 벨드, 마모 통일을 선언하고 암흑황제를 자칭하다 |
| 499 | 아슈람, 벨드와 해후 |
| 500 | 마모 제국 건국 |
| (아레크라스트) 로마르와 레이드의 다툼, 카슈 포로가 됨에 더해 검투사 노예로 | |
| 503 | 드워프 광산에서 사고, 김 중상. 그 때, 레일리아가 카라에게 사로잡히다 |
| (아레크라스트) 카슈, 검장(劍匠)의 이름과 함께 자유의 몸으로. 모험자가 되다 | |
| 레오너, 카논을 떠나다 | |
| 불꽃의 부족, 암흑사제를 아군으로 더해 공세에 나서다 | |
| 504 | 카슈, 저주받은 섬으로 건너와 용병으로서 바람의 부족에 참가 |
| 506 | 카슈, 모래먼지의 탑에서 진을 봉인하고 있던 항아리를 파괴 |
| 플레임 건국, 그 즉시 밸리스와 동맹 체결 | |
| 507 | 마니, 로랑, 플레임에 병합 |
| 508 | 슬레인, 작슨으로 이주 |
| 플레임, 밸리스의 원군을 받아들여 불꽃의 부족으로부터 헤븐을 빼앗다. 족장 달레스 전사, 신족장 나르디아, 암흑사제를 추방 | |
| 509 | 현자의 학원, 바그나드의 암약으로 붕괴 |
| 카라, 아즈모와 접촉을 가지다 | |
| 510 | 디드리트, 인간계로 |
| 판과 에트, 고블린 퇴치에. 슬레인, 김과 만나다 | |
| 마모 군(軍), 갑작스레 카논으로 진군해 이를 멸망시키다. 영웅전쟁의 개시 | |
| 판 일행, 카드모스 7세 암살 계획을 미연에 저지 | |
| 판 일행, 휘안나를 구출 | |
| 하이랜드 왕 제스터, 독자적인 판단으로 대(對) 마모에 참전 | |
| 알라니아, 마모에 선전포고 | |
| 대 마모 연합군, 샤이닝 힐 가까이까지 진격 | |
| 알라니아에서 왕제(王第) 라스터 공작이 형 카드모스 7세를 암살. 반란을 일으키다. 알라니아 군, 대 마모 연합군에서 이탈 | |
| 모스에서 드래곤 스케일(베논)이 불꽃의 거인을 얻어 반란을 일으키다. 하이랜드 군, 대 마모 연합군에서 이탈 | |
| 플레임에서 불꽃의 부족, 갑자기 공세에 나서다. 방비역 샤담, 이를 막아내다 | |
| 로이드 동쪽의 평원에서 마모 대 밸리스 · 플레임 연합군의 충돌. 후안, 벨드 함께 쓰러지고 영웅전쟁 종결 | |
| 판 일행, 카라와 결전 | |
| 드래곤 스케일, 드래곤 브레스를 함락시키다 | |
| 슬레인, 레일리아와 결혼 | |
| 작슨, 자경단 설립. 이민을 받아들여 인구수 급증 | |
| 512 | 이프리트를 얻은 불꽃의 부족, 헤븐을 멸하고, 더 나아가 힐트를 함락시키다 |
| 디드리트, 모래먼지의 탑에서 진을 해방 | |
| 플레임과 불꽃의 부족의 결전. 나르디아 전사. 불꽃의 부족은 플레임의 산하에 들어가다 | |
| 小 니스, 탄생 | |
| 514 | 나스, 활동기에 들어가다 |
| 슈팅스타, 활동기에 들어가다 | |
| 515 | 에스타스, 인간의 세계에 두번째 방문 |
| 하남 마을, 라스터 공작군에게 습격을 받다. 작슨 자경단, 도당을 짜고 이에 응전 | |
| 포스, 라이덴의 구(舊) 도적 길드 수령을 토벌하고 신 도적 길드를 건설 | |
| 에트, 밸리스 왕으로 즉위 | |
| 아슈람, 타바에 나타나다. 브람드를 토벌한 뒤, 大 니스한테 방문 | |
| 슈팅스타, 화룡의 사냥터에서 플레임 원정군을 격파 | |
| 아슈람들, 청룡도에 상륙, 에이브라를 토벌하다 | |
| 화룡산에서 카슈, 아슈람, 함께 싸워서 슈팅스타를 토벌하다. 그 뒤, 지배의 왕석을 둘러싸고 1대1 대결. 올슨 사망 | |
| 라이덴, 플레임에게 병합되다 | |
| 레드릭, 거인참살의 마검을 발견하여 불꽃의 거인을 토벌하다 | |
| 밸리스, 아단을 마모로부터 탈환 | |
| 레오너, 귀환왕이라 이름대고 카논 자유군을 조직 | |
| 슬레인, 플레임 궁정마술사가 되다 | |
| 520 | 돌아오지 않는 숲의 저주, 풀리다 |
| 524 | 大 니스 서거 |
| 525 | 아단, 마모에게 다시 탈환당하다. 라스터, 마모와의 동맹 아래, 돌아오지 않는 숲의 북쪽, 알란─노비스의 가도에서 아모슨 백작군을 쳐부수다. 라스터 공작군, 작슨, 비르니를 기습. 사신전쟁 개전 |
| 복수의 안개 사건. 태고의 불사의 마물, 하이엘프의 숲과 그 주변의 숲을 덮치다 | |
| 아크로드에 다크 엘프 칩입, 영혼의 수정구 빼앗기다. 스파크, 카슈의 명을 받아 탈환 임무에 오르다 | |
| 카슈, 알라니아를 향해 출병 | |
| 로이드의 파리스 대신전, 습격을 받아 생명의 지팡이를 빼앗기다 | |
| 플레임 군, 불과 3일간의 공성전으로 노비스를 공략. 같은 무렵, 작슨도 의용군이 탈환 | |
| 하이랜드, 베논을 함락시켜 모스를 통일 | |
| 플레임과 작슨 자치군의 연합군, 라스터 공작의 군과 알라니아 북쪽 가도에서 충돌. 플레베, 워드의 지원으로 가까스로 승리 | |
| 마모, 로이드 교외까지 진격. 에트, 성전을 발동해서 응전 | |
| 카논 자유군, 루드를 해방하다 | |
| 플레임과 작슨 자치군의 연합군, 알란을 함락시키다. 라스터 공작 처형. 로베스, 알라니아 왕의 자리에 오르다 | |
| 카논 자유군, 카논을 해방 | |
| 마모 평의회, 해산 | |
| 사르바드 공방전 | |
| 페르세이 및 그 주변에서 연합군과 마모의 최후의 싸움. 세 명의 신의 강림. 카라, 영원의 봉인. 바그나드, 불사의 왕으로. 사신전쟁 종결 | |
| 아슈람, 암흑의 섬을 탈출, 신천지를 목표로 출항 | |
| 526 | 플레임 속령, 마모 공국 성립. 초대 공왕 스파크 |
| 626 |
어떤 왕국의 황태자가 로도스 통일을 위해서 다시 전쟁을 |
7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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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TRPG에서 모험 형식의 판타지 소설을 썼다고.[2] 드래곤 라자의 저자인 이영도의 말을 인용해 "게이샤처럼 웃고 닌자처럼 싸우면 그게 바로 에루후"라고 하기도 한다. 사실 본래 드래곤라자 연재시절 잡담에 나온 해당 발언은 [반지군주의 빌보 배긴스도 영국식 농담을 하고 로도스도전기의 판도 나이트라기보다는 사무라이식 가치관에 더 가깝게 행동합니다. (사실 게이샤처럼 웃고 닌자처럼 싸우면 그게 디드리트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라고 해서, 저자가 향유하는 문화 및 가치관이 작중 캐릭터에 반영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다.
[3] 하지만 80년대에 미국에서 쓰여진 AD&D 기반 소설인 드래곤랜스에서도 마찬가지로 엘프 = 우미하고 섬세한 쭉빵이라는 개념이 나온다. 주인공인 하프엘프 태니스에 대해서도 엘프에 없는 턱수염을 지니고 엘프보다 체형이 굵고 힘차다는 묘사가 있다. 또 히로인 로라나는 금발 쭉빵 엘프이고 엘프들은 채식 위주의 식단이라서 날씬하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물론 닌자처럼 싸우진 않지만. 우리가 흔히 엘프라고 할때 연상하는 특징들이 꼭 일본의 매체에만 있는건 아니다.
[4] 퇴마록 의 출판사. 로도스도 전기 이후로 판타지 특별 시리즈로 세계의 신화라든지 판타지 속 영웅,무기같은 시리즈를 낸 바 있다.
[5] 제목도 황당하지만 번역 상태도 뭔가 황당하다. 인물 이름들이 디드->디노, 바그나드->바쿠...등으로 해괴하게 되어 있다든지, '서클렛(circlet)'을 '사크레트'라고 번역한다든지, 살라만더(Salamander)를 사라만다같은 일본어 발음으로 한 것도 그렇고, 고블린을 요마, 코볼트를 요수, 오우거를 식인귀라고 번역하는 해괴한 센스를 자랑한다...
[6] 하지만 당시 들녘은 퇴마록이란 엄청난 베스트셀러를 내고 있었기에 돈이 무작정 급하던 곳도 아니었다.
[7] 100부 한정이며 랜덤발송이라서 못받을수도 있다.
[8] 국내에 정발되진 않았고 해적판으로 나왔다.내용 자체는 소설 하이엘프의 숲이 메인.
[9] 전 3권으로 발간됐다. 히메가와 아키라 그림은 딱히 나쁘지 않은 편이나 우루시하라 사토시가 그린 원작의 일러스트를 생각하면 적응이 안된다.
[10] 원작에서는 판이 어느정도 경험있는 검사로 나오는데 OVA판에서는 경험이 부족한 초보검사로 나온다. 또 판과 디드리트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때문에 원작소설에서 나오는 몇몇 인물들이 나오지 않는다.
[11] 초기 투니버스를 대표하는 명곡인데, 다만 방영시에는 ED곡으로 사용되었다. 2001년 방송되었지만, 투니버스 전성기 발매한 애니송 모음집 WE의 1집에도 포함되었고, 이후에도 뮤직비디오 형태로 풀버젼을 종종 틀어주는 당시 투니버스의 정책 속에서 꽤 오랫동안 전파를 타서 인지도도 높은 편.
[12] 단, PC-9801을 컨버팅한 물건이라 그래픽 도트가 너무 튀고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 어지간히 이 작품 마니아가 아닌 이상 몰입하기는 힘든 게임이다.
[13] 알파벳 표기로는 벨드 쪽이 정확한 읽기이나, 대부분의 한국어판 번역에서는 베르도로 표기되어있다.
[14] 로도스 섬은 마법전사 리우이의 무대가 되는 알레크라스트 대륙의 남쪽에 있는 섬이다. 포세리아에서 로도스를 부르는 이름이 저주받은 섬. 마법전사 리우이의 소설판에서는 리우이가 직접 로도스로 건너가서 판과 만나며, 이후 같이 싸우는 장면도 있고, 마법전사 리우이의 종반에 이르러서는 영웅 혹은 용사의 역할을 하는 리우이가 강대한 적과 싸우기 위해 로도스 섬에 연락을 해 판들의 힘을 빌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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