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나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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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나미 (18세)
별명 : 도둑고양이
고향 : 이스트블루 코코야시 마을
좋아하는것 : 귤과 돈
소개 : '밀집모자 해적단'의 항해사. 천부적인 항해사 기질을 가지고 있는데다
어릴때부터 해도나 항해술에 관한 책을 많이 읽어 일가견이 있다.
돈을 위해서라면 지옥이라도 들어갔다올수있는 캐릭터입니다.!!
그만큼 나미라는 캐릭터는 돈때문에 슬픈 운명을 가지고 살았던 캐릭터 !!
스토리 사직은...
코코야시 마을의 단란한 세 가족!

아가 나미와 노지코, 그리고 엄마(가짜엄마) 벨메일
피를 나눈 진짜 가족은 아니였지만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던 나미네 가족, 그리고 마을 사람들
어느날 어인족 해적단인 아론일당이 쳐들어와 코코야시 마을은 쑥대밭이 된다.

남자 20베리, 여자 10베리, 아이들은 5베리라는 인당 세금을 바쳐야만하는데
벨메일이 가진돈은 겨우 10베리 뿐..
어 ..어차피 아론은 아이들이 있는걸 몰라서 촌장이
벨메일( 나미의 엄마 )라도살라고 말을하지만
차마 자신의 입으로 나미와 노지코가
가족이 아니라는 말을 할수 없었던 벨메일은
그 돈으로 자기 목숨값을 내는 대신 아이들의 목숨값을 낸다
..
결국에는 자신의 몸값이 없던 벨메일은 아론에게 죽임을당합니다.
자신의 친딸도아닌 나미를위해 모든걸바쳐 지켜낸 캐릭터.
만화라고하지만 엄청난 감동이 밀려왔었네요 ㅎㅎ

나미가 어렸을때 아론일당이 쳐들어오게되서 나미의 고향은 아론의 지배하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살게됩니다.
하지만 나미는 천재적인 항해술이 있어서 아론이 거래를 하자고 제안을합니다.
1억베리 (만화상의돈) 를 가져오면 마을에서 떠나겠다고 약속을하고
결국 나미는 아론일당의 항해사가되어 일을하기시작합니다.


마을을 지키기 위해 마을 사람들 몰래
아론과 1억베리로 코코시야 마을을 사겠다 계약한 나미..
그 후로 .
나미는 차근차근 다른 조무래기 해적들상대로 뒷통수를 치고 보물들을 훔쳐 자신의 집앞인 감귤밭에 숨겨둡니다.
하지만 아론은 그사실을알고 1억베리가 다모았을때쯤 해군들을시켜 그밭에 있는돈을 모두 압수하라고 시킵니다.
결국 열받은 나미는 아론을 찾아가서 돈을달라고하지만 아론은 무시를해버립니다.

아론일당과 짠 해군은 그동안 나미가 애써 모은돈을
빼앗아가고

(위 사진은 마을촌장 겐지)
나미는 울면서 마을사람들에게 가서 자신이다시
1억베리를 모으겠다고 기술도좋고하니
얼마안걸린다고 기달려달라고
말을하지만 마을사람들은 더이상 그만해도 된다고 말을한뒤 무장을하고 아론일당에게 쳐들어갑니다.
(이미 나미의 모든걸 알고 있었던 마을 사람들
나미는 8년전 아론일당이 되겠다하며 마을을 떠나고
화가난 마을 사람들이 였는데..
실은 나미가 아론일당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을때 자신들의 기대가
나미의 발목을 잡을까 모른척 하고 있었던 것일 뿐!!)


나미는 한없이울다가 자신의 팔에있는 태양해적단 마크에 칼질을 계속하는데 루피가 등장!!!
나미는 루피에게 도와달라고 말을하자마자
루피는 자신에게 소중한 밀짚모자를 나미에게 씌워주고 아론해적단에게 갑니다.

나미의도움을 한참동안 기다리던 밀짚모자 해적단은 드디어 아론파크를 부시러 갑니다 !!
이쯤에서 감동의 쓰나미가?? 아닌가?..?

비록 초반이라 해적단원이 4명뿐이지만 후반부로 넘어갈수록 정예맴버들만 있는 해적단으로 거듭납니다.
보통 해적이라고하면 막 쫄따구들 끌고다니고 정작 선장은 뒤에서 구경하는데
이해적단은 쫄다구들도없고 전부다 전투형해적단입니다.!!

결국 오랜싸움끝에 루피의승리 !! 주인공이니까....
이후에 나미는 팔에있는 아론의마크를 지우고 자신의섬의 상징인 귤과 바람개비 문신을 한뒤
루피해적단에 항해사로 들어오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