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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세종시 부동산 시장 이번엔 '날개 달았다'

작성자세종신성|작성시간25.05.26|조회수110 목록 댓글 0

뜨는 세종시 부동산 시장 이번엔 '날개 달았다'

금남면 토지거래허가구역 3889만㎡ 36년만에 '완전 해제'

 

입력 2025.05.26 05:56 기자명최준호 기자

 

 

 

 

6·3 조기 대선을 앞두고 최근 세종지역 부동산 시장이 아파트를 중심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다.

주요 후보들이 '국회의사당.대통령집무실 완전 세종 이전'과 같은 대형 공약들을 잇달아 내거는 게 주요인이다.

 

이런 가운데 세종시내에서 규제가 가장 심한 땅인 금남면 지역 38.39㎢(3889만㎡)가 오는 

31일부터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전면 해제된다고 세종시가 26일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감성·금천·남곡리 등 모두 19개 마을(리)이다. 

면적 기준으로 면 전체(43개 리 73.72㎢)의  52.1%가 해당된다.

 

세종시내에서는 유일하게 대전권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으로 지정돼 있는 이 지역은 2007년부터 세종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가 건설되면서 1990년부터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도 중복 지정됐다.

 

이에 따라 일정 면적(대부분 녹지여서 200㎡)을 넘는 땅을 사고 팔 때 세종시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등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컸다.

 

방성현 세종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해제로 해당 지역 땅 매매가 자유로워질 것”이라며 "신도시 3·4생활권 준공 시기가 다가오는 점 등을 고려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정보는 토지이용규제정보서비스 홈페이지(luris.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044-300-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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