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자라이 시즈야 <권투암흑전 세스타스> 소개해봅니다.
(1부 15권, 1998~2009년)
네로 시대에 세스타스(로마 시대 '글러브')란 이름의 권노의 이야기입니다 (격투만화입니다. ㅋ)
글라디에이터나 스파르타쿠스 같은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작품입니다.
추천서 중에 만화는 없어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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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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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undeR[GP] 작성시간 11.04.14 히야... 이런 만화가 있었네요... 가끔씩 느끼는 것이지만, 일본 만화계의 관심영역은 참 대단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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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VLLA 작성시간 11.04.15 로마시대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만화책 추천이 나왔기에 썬더 님에게 추천합니다. 알렉산드로스의 서기관이자 측근 장수였던 에우메네스의 일대기를 그린 이와아키 히토시의 <<히스토리에>>를 읽어 보시길. 작가가 결코 얕은 역사지식을 소유하지 있지 않음에 놀라고 장대한 디아도코이 전쟁을 선굵게 펼치는 것에 두번 놀라는... 추천할만한 수작입니다. 이미 열렬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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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hundeR[GP] 작성시간 11.04.15 그 만화의 위명은 수년전부터 이미 접한 바 있는데... 흠... 뭐랄까 만화책을 어디가서 봐야 하는지 모른달까... ㅡㅡa 서점에서 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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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sther 작성시간 11.05.25 저는 사고싶은 만화책이 있으면 인터넷 서점 중고서적 파는곳에서 삽니다..이번에도 '프리스트' 16권을 단돈 9,500원 주고 샀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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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선영 작성시간 11.04.14 맞아요. 만화가들이 작품에만 매달리면 먹고 살 걱정을 안 해도 되는 일본이 참 부러워요.
우리나라는 만화책대여소 정책이 잘못돼서 공들여 작품 만들어도 보상 제대로 못 받는 일이 흔하다던데.
우리나라도 보상이 충분해지면 수준작들이 더 많이 나올 거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