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기는 한데...뭔가 뒤끝도 이상하고 좀 그렇다고 해야하나...(<=뭔소리야?
)
뭐 어쨌든.. 그냥 즐기기에는 부담이 없는 영화.
초반의 대결분위기를 끝까지 밀고 나가지 못한 아쉬움과 영화를 많이 본 관객이 초반 두인물간의 그 생뚱맞은 대화를 통해 다 알아버리는 미스테리... 단지 과정만 눈치 못챌뿐.....
그래도 갑작스런 샤머니즘을 유치하다고 생각되기 전에 얼렁뚱당 넘겨 버리는 재치는 대단하다고도 할수 있었음.
이 영화를 보려면 생각하지 말고 그냥 던져주는데로 먹다가 나오면 정말 재미있는 영화가 될것이다.
괜히 추리한다고 생각하다가 영화밖 상황으로까지 생각이 미치면 재미가 없어진다.(배우의 지명도 같은것...지금은 뭔소리인지 모를듯....)
그냥 즐기면 별4개
생각하면 2개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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