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129 3강. 자연과 정신. 제우스, 포세이돈, 플루토는 인간의 육체를 이루는 막의 거시적 대응물이다. 이는 신비주의적 상징이다. 작성자장승규|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장승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이 강의, 무지 재밌슴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