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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26년6월12일 둘째 금요예배

작성자솔리데오|작성시간26.06.13|조회수13 목록 댓글 0

완연한 여름날
특히 금요일~

서울역광장은 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길을 오가는 사람들
무언가를 주러 온 사람들
받으러 온 사람들
햇볕을 피해 그늘에 앉아 있는 사람들
한쪽 켠 광장에 집을 짓고 사는 사람

그들 모두에겐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요한복음 8장
예수님을 고발하기 위해 음행하던 여자를 데려온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음행하다 잡혀 온 여자
예수님

죄를 심판하실 분은 오직 예수!
모세의 율법을 완성하신 분 예수!
죄로 죽이려 오신 것이 아니라
이미 죄로 죽은 우리를 살리러 오신 예수!

"죄 없는 자가 돌로 쳐라!"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는 가서 죄를 짓지 말라!"
하신 사랑에 감사하며 결단했습니다.

죄를 정죄하는 자리에서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오직 예수로 살기를~~

더운 날
은혜 충만함으로
예배 드리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만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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