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권사님이 집에서 새벽에 화장실 가다 넘어지면서 오른팔 뼈가 두개 다 부러져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눈깜짝 할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
그래도 더 크게 다치지 않아 감사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자녀들까지도 같은 맘으로 어려운 중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믿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속히 뼈가 잘 붙고 후유증없이 완전한 회복 주소서!
우리 주님 피묻은 손으로 안수해주시고 부러진 부분 성령의 불로 치료해 주소서!
이제 그동안 삶에 쫒기어 놓치고 있던 기도를 회복하기로 결단하니 더욱 감사합니다.
권사님이 넘어지는 그 순간에도 주님이 함께 하셨음에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