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함께 찬양대에서 찬양하고, 하나뿐인 딸이 고등부 때 제자인, 이권사님 남편께서 오늘 아침 갑작스럽게 주님 부르심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멀리 동탄으로 이사해서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일하는 중에 집에가서 조문복으로 챙겨 입고 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슬픔당한 권사님과 제자 위로하러 그냥 달려 왔다 갑니다.
그냥 울고...기도하고...권사님 잘 견디기를 바라고 왔습니다.
주님 품에 가신 집사님은 수고로운 짐을 다 내려놓고 편히 계실테니 남은 가족들 주님 바라보며 천국소망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남은 장례예식 위에 성령님 충만하소서.
천국이 가까이 있음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구원의 장례예식 되게 하소서.
연약한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