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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김은의 선생님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작성자김현경|작성시간17.12.19|조회수192 목록 댓글 3


스콜라 꼬마지식인-25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

김은의 글/신민재 그림 | 스콜라

책소개

“꼬마 늑대 ‘꼼마’가 학교에서 배우는 올바른 우리말!”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며 호기심을 채워 가는 저학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25번째 권으로, 어린이들이 평소에 자주 쓰는 말과 글을 바르게 배울 수 있도록 알려 줍니다. 꼬마 늑대 꼼마가 학교에 가서 아이들과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언어 습관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상세이미지

저자 소개

글 : 김은의

1965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수학했다. ‘푸른아동문학아카데미’에서 동화를 공부한 후‘푸른아동문학회’와 ‘푸른창’ 회원으로 활동하고 중이다. 〈대단한 초능력〉과 〈특별 초대〉로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고,〈놀이의 영웅〉으로 송순문학상을 받았다. 또한 2008년 동화 작가가 모여 만든 기획 집단 ‘날개달린연필’에서 기획한 「사라진 세계기록유산의 비밀을 찾아라」로 제13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공모의 기획 부문에 당선되었으며,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창작 동화『상상력 천재 기찬이』『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오늘도 당신의 통장에 8만 6400원이 입금되었습니다!』『어린이를 위한 도전』『어린이를 위한 용돈 관리의 기술』『놀이의 영웅』『떡볶이 주세요』와 날개달린연필에서 기획 집필한『뿡야의 지구별 경제 탐험 1, 2』들이 있다.

그림 : 신민재

연필과 종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끄적거리던 어린시절을 보냈다. 이후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광고회사와 방송국에서 영상작업을 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그림책에 푹 빠져 살고 있다. 『눈다래끼 팔아요』, 『처음 가진 열쇠』, 『어미 개』, 『빠샤 천사』,『요란요란 푸른 아파트』, 『나에는 꿈이 있습니다.』『가을이네 장 담그기』 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다.

줄거리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 간 꼬마 늑대 ‘꼼마’는 새로운 환경 속에서 말과 글을 차근차근 배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높임말과 예사말도 몰라서 친구들에게 높임말을 쓰고 선생님에게 반말을 하는가 하면, 욕하는 친구들이 재미있어 보여 그대로 다른 친구에게 욕을 전달했다가 낭패를 보기도 한다. 그 모습을 창밖에서 지켜보는 참새들은 꼼마를 가엾게 느끼는 한편, 꼼마를 쫓아 덩달아 언어생활의 기초를 배우기도 한다.
꼼마는 올바른 말과 글을 제대로 배우고 자신만의 늑대 이야기를 완성해 나갈 수 있을까? 꼼마를 쫓아다니는 참새들과 함께 이 책을 끝까지 지켜보자.

출판사 리뷰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말과 글,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

올바른 언어 습관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어렸을 때 길들여진 언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이어질 정도로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럼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할 말과 글을 어떻게 가르쳐 줘야 할까?
이 책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에서는 꼬마 늑대 ‘꼼마’가 자신만의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학교에서 말과 글을 배워 가는 이야기다. 그 과정 속에서 인사말, 높임말과 예사말, 고운 말, 맞춤법, 띄어쓰기, 즐겁게 대화하기 등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읽기, 쓰기, 말하기에 대해 알 수 있다.
꼼마는 학교에서 잘못된 언행으로 선생님이나 친구들과 소통이 안 되고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다. 꼼마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며 재잘대는 참새들의 대화는 소소한 재미를 전달한다. 친구끼리 싸웠을 때 하면 좋은 말,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와 가까워지기 위해 하는 말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대화의 기술을 참새들의 대화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작고 귀여운 꼬마 늑대 ‘꼼마’와 함께
언어생활의 기초를 재미있게 배우자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동화 속의 사나운 늑대와 달리 꼬마 늑대 ‘꼼마’는 상냥하고 친절하다. 하지만 주위의 작은 동물들은 꼼마가 늑대라는 사실만으로도 싫어한다. 외로이 살아가는 것에 회의를 느낀 꼼마는 새로운 늑대 이야기를 쓰기 위해 우리말과 글을 배우러 학교에 간다.
학교에 간 첫날, 교문에 나와 있는 선생님한테 “선생아, 안녕?”,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얘들님,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꼼마는 어디부터 어디까지 우리말을 배워야 할지 막막하다. 하지만 배우려는 의지만큼 습득 속도가 빨라서 차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중 수업 시간에 받아쓰기 시험을 보는데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너무 어렵다. 시험지에 빨간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고, 급기야 0점을 맞게 된 꼼마는 생각보다 우리말과 글이 무척 어렵다는 걸 깨닫는다.
한편, 꼼마의 반에는 욕을 재미삼아 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줄임말을 즐겨 쓰는 아이들도 있다. 꼼마는 친구들이 그렇게 말하며 재미있어 하는 모습을 보고 무턱대고 쫓아 하다 봉변을 당하기도 한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할까?》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헷갈려 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인사말과 고운 말, 높임말과 예사말 등이 꼬마 늑대 꼼마의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 담겨 있어 재미있게 언어생활의 기초를 닦을 수 있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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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원 | 작성시간 17.12.19 은의샘~축하드려요. 아이들이 참 좋아할 것 같아요^^
  • 작성자윤해연 | 작성시간 17.12.20 김은의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이럴 땐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자주 난감한 저한테도 필요한 책이네요^^
  • 작성자이창숙 | 작성시간 18.01.07 은의샘 축하해요.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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