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푸르름이 짙어지는 초여름의 향기가
가득한 산행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울창한 숲이 내어주는 그늘에서 맑은 물소리
바람의 느낌을 제대로 힐링한 하루였습니다.
A팀 회원님들 산행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고생하셨고
그래도 무사히 안전산행 하시고 B팀 회원님들
긴긴시간 묵묵히 기다려 주시고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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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푸르름이 짙어지는 초여름의 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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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무사히 안전산행 하시고 B팀 회원님들
긴긴시간 묵묵히 기다려 주시고 한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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