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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공 과락으로 합격 못해서 속상합니다.
작년에 60점 받았고
올해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64점 정도는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과락이네요..
정말 생각지도 못한 점수입니다.
이번 공립 임용:
- 서울 합격선 45점 (이게 말이되나요. 보통 합격선 50점 이하면 공개도 안했는데..)
- 3개 시도교육청 1차 합격자 1배수 미만. (사실상 2차가 의미 없는 상황 발생.)
- 추가 5개 교육청 1차 합격자 1.5배수 안됨.
사립 임용
- 서울 17개 학교 중 15개 학교, 과락으로 합격자 없음 모두 탈락. (올해가 매우 심하긴 하지만, 매년 사립 죽어나도 교육청은 별 관심 없는 거 같습니다.)
수학은 문제출제 오류 인정했는데, 과학은 문제 없음 처리하고 반영된 것이 하나도 없네요.
그동안 행보로 봤을때, 교수들은 별 상관없이 다음년도 문제도 똑같이 내겠죠..
참고로 과목은 물리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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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ouandm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위에 보셨나요? 서울 사립은 17개 학교 중에 15개 학교가 1차 합격자가 없어요.
3개 시도교육청은 미달이라 2차 시험의 의미를 없애 버렸고요.
너무 어려워서 소수만 손대는 문제는 변별력없고 출제 의미가 없다는 걸 교육학에서 배운게 기억나네요.
더구나 점수 나열하는 시험이면 모르겠지만 과락이 존재하니 시험이 너무 어려우면 사실상 등수 나열도 의미가 없네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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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ouandm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29 가채점이 64점 아니고 작년에 60점이라 올해 64점 예상했다는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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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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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youandm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abzbd
조언처럼 보이지만
결국 제 경험을 개인 책임으로만 돌려 해석하시는 거라
공감이 오히려 끊어지는 느낌이네요 😅
저는 제도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공감 없이 평가하는 톤의 조언은 여기까지 들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