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저의 전공은 지구과학입니다...
부산에는 불행이 제 전공 수업이 없더군요...
그래서 서울에 가서 들어야 하나 많이 망성이고 있어요...
사실 집에서 공부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전공수업이 많이 도움이 되나 어쩌나 몰라서요...
하지만 님들의 말을 듣고 나니 집에서 열심히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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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도 전공 수업 있는 거 아시죠.
어차피 서울 가도 부산에서 하시는 선생님 수업을
들으실겁니다.
그럴거라면 부산에서 듣는게 나을 듯 싶네요.
혹시 고시원에서 공부를 해야한다면
굳이 비싼 서울보다는 저렴한 부산에서 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아는 사람은 서울서 넘 외로워 공부보단 오히려
만화방에서 보낸 시간이 더 많다더군요.
부산에서 학원도 다니고 도서관에서 공부도 하고
가끔씩 친구도 만나는게 더 좋을 듯 싶습니다.
서울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라면 몰라도
부산에서도 한다면야 굳이 서울까지 갈 필요가 있을가요?
그리고 앞 리플에서 했듯이 자신의 실력이 중요하지
정보는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
실력을 키우시길 바랍니다.
부산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구요.
그럼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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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민 중이에요...
서울로 가서 공부를 할지...아님 부산에서 그냥 공부를 할지...
낯선 타지에 가서 공부한다는게 엄두가 나지 않아서요...
그래서 서울로 가셔서 공부하셨던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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